다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걸 하나봐요?
어찌됏든 로지 유치원에서 독특한 액자로 친구들에게 인기있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더라구요..ㅎ
글루건... 좀 위험한데 ... 조심성이 많은 아이라..ㅎ
한번씩 하게 해야지 안그럼 신경질부려요..
그리고, 아크릴 물감... 적극 추천이예요.. 약간 유화같은 물감이죠..
울 승기도 유치원서 액자 했는데...
이런 ..로지는 글루건도 혼자 사용하네요!!!
저도 아크릴 물감 사려구요..ㅎㅎㅎ
좋아보여서...^^*
이런건 추천!!
어떻게 아셨데요? ...ㅎ
비싸긴 비싸요... 제가 쓰는 아크릴 칼라는 보통 물감크기가 아니고....
업소용처럼 큰~ 거랍니다.
보통 물감의 50배정도 많이 들어있어요...ㅎ
가격은 비싼데... 따지고 보면 이게 더 싼거죠...^^
엄마가 만들어 줬다면서 ....
유치원가서 자랑했다더군요^^
역시 애들이란.... 조그만 거에도 기뻐하는 것 같아요...
요즘은 뭐든 쉽게 버리질 못해요...ㅎ
언젠가는 또 좋은 미술재료가 될 수 있으니까요..
근데 집이 점점 좁아져서... ㅎ
진짜 멋진 액자군요..^^
뭘해도 작품이 되어버리니...........~~
와우~ 정말 놀랍네요..... 이게 정말 박스로 만든 액자입니까???
버려질 박스가 환골탈퇴했군요...그리고 피스타치오 껍질도 버리는 것 인 줄만 알았는데 이런 것도 미술재료가 되는군요. 정말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