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맘언니님~~
몸은 이제 괜찮은것 같기도 하지만
목소린 아직 조 아픈것 같기도 하고
저도 제 몸을 잘 모르겠네요..
명절때 친정가서 조리를 좀 해야할듯..
이번엔 친정먼저.....
천성이 이런거랑 맞는지...
자기전에 누워서도 뭐가 생각나고 아이디어가 주욱 떠오르면 잠도 안오고
막 그러네요...왠 주책인지..ㅎㅎ
한때 겠죠...
땡길때 많이 해둬야죠...^^
ㅋㅋ 준서 비정상 맞아요..
울 서빈이가 정상...^^*
언제 흙까지..
아프다면서 할 거 다하니 더 아프시지요!!!
몸도 아끼삼~~~
희서맘님
흙은 집에 있는 화분중 분은 죽고 남은 흙이 있었는데
그걸 이용했구요
돌맹이들은 준서가 휴가때 낑낑대고 지리산으로 부터 주워온것을 이용했어요..
아주 유용했네요..
명일맘님
준서를 그리 높이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비정상으로 평가해주신건데 감사드리는게 맞는건지..흐흑~~
그냥 실 생활을 들여다 보면
정말 좀 부족한 아이처럼 빈틈이 많은 아이인데요..
어떨땐 엄마를 깜짝깜짝 놀래키고 그러구요..ㅎㅎ
도통 어떤 아이인지 저도 모르겠어요..
일반 상식 같은건 책 같은데서 많이 얻는답니다..
지식이 꽤 되는듯...
엄마를 닮아 nonfiction을 좋아하는건 확실한데요...
우리 아덜한테는 한글로 이 이야기를 해줘도 모르겠는데용...ㅋㅋ
준서가 비정상?... 너무 잘하잖아요..ㅋㅋ
이래야 우리 아덜이 정상아가 될 것 같은 ... 그래서 그렇게 믿고 싶어요..
저 흙은 또 어디서 구하셨나요...
여하튼...준서맘님 극성(?)도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극성.........결코 나쁜 의미가 아닌건 아시지요???
정말 대단하시다니까요.....^^멋진 글과 사진입니다...^^
우리 집안 명절 분위기는 화기애애^^
시끌벅적....
며느리 셋이서 지지고 볶고....
이야기 상대가 있어서 좋답니다...
아이들이 저녁에 잠만 잘 자주면 금상 첨화인데..
울 준서(어렸을때^^)예원이(지금도^^)만 새벽에 좀 깨고 울고 그러거든요..
이젠 많이 좋아졌지만...
아이둘 낳고 몸이 말이 아니네요..
이젠 스스로 챙겨야 할때인데...
내 할일도 많고,,,밥을 제대로 챙겨먹기엔 시간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이럼 안돼는데...
준서의 워크북 사랑은 대단하구요...
너무 nonfiction에 편중되어지는 요즘인것 같아
어젠 번쩍 각성 되더라구요..
아름다운 동화를 많이 읽어야할 시기인데...하며..
균형을 잘 맞춰줘야죠....^^
참 어렵네요..
이제 다 나았나 보군요^^
명절때 아파야 하는데... 아닌가??..ㅎ
그래야 일 조금만 하죠..ㅎㅎ
요즘 준서네 화두가 "세계" 이군요....^^
어쩜 준서는 저렇게 워크북을 거침없이 푼데요??
워크북이 임자를 만났군요...
우리집 워크북은 제일 높은 선반에서 고이고이 잠들고 있는데...ㅎ
그리고 저 강만들어 보기.... 재미있을 것 같아요..
저도 함 도전해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