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주 많이 찔리네요.ㅋ
버려도버려도 끝이 없어라~~~
사는것을 자제해야겠어요.
이번주 주제는 아이들도 엄아들도 공감하며 활동할수 있을것 같아요.
최근 주제가 좀 그랬었죠.^^
햇살이 따가워요~~보고픈 앤님 이번주도 감사해요~♡♡
봄에 대청소하면서..얼마나 쓸데없는 물건들을 쌓아놓고 사는지 절감했답니다..ㅎㅎ
제가 버리려 하면 아빠와 아이들이 말리고, 아빠가 버리려하면..제가 망설이고..ㅋㅋ
버리고, 줄이는 것도 큰 결단이 필요한 일이더라구요..
앤님께 늘~감사드려요!!
요즘 화제가 되고있는 미니멀리즘~
년초에 아름다운 가게에 옷과 신발을 3박스 기증했는데
여름옷 정리하다보니 또 2박스나 나오네요.
애가 커가니 애옷은 안살수도 없고
제옷은 작년에 벗고 다니지도 않았을텐지 옷장열면 입을만한 옷은 안보이고 ㅜㅜ왜샀지? 를 되묻게 되는 옷들만 걸려있네요.
미니멀 라이프의 대유행~
몇달전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는 책을 보고 쌓여있던 것들을 많이 치웠는데 . . .
아직도 미련이 남아 못버린것들이 많이 있고
또 며칠에 한번씩은 택배상자가 또 오겠지요.
한때는 수납이 대세이더니
이제는 다 버리자~
다음엔 또 뭘까요?
요즘 물건들로 꽉꽉 채우는 것보다
쓸데없는 것들 버리고 사지않고 홀가분하게 사는 것에 마음이 가네요.
좋은 글 감사해요^^
아~ 버리는것 잘 못하는 제 얘기같네요...ㅠ.ㅠ
그나마 요즘은 사는것을 많이 자제하는데...그래도 버려야할것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테드도 점점 저를 닮아 가는듯...자기 물건 버리질 못하게 하니....^^;;;;
이번주도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