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가베 제가 잘 활용도 못해주는데
그런 말씀을
역시 가오리님은 사람 기분좋게 해주신다니까^^
더 잘 활용해 봐야겠는걸요..
가베활용의 대가답군요^^
어떻게 못만드는 게 없군요...ㅎ
그 동안 가베로 놀이를 추진못했는데...
한번 때를 잡아 놀아봐야겠어요...^^
그리고 예원이 코끼리 그림....
가장 중요한 포인트를 살려 그렸기 때문에
금방 알겠는데요...ㅎ
서빈맘님
어쩜 그걸 다 보셨어요...
그건 예원이가 머리에 꼭 붙여야 한다면서
구지 열심히 붙인 머리예요..
딱히 뭐라 이름은 없지만요..ㅎㅎ
가은맘님
부직포로 만든 코끼리와 쥐는 저의 애장품이기도 하답니다..^^
가베는
준서는 4세때 선생님과 한 8개월정도 했었구요..
당연 1가베부터 차근차근 했었구요.
지금 생각해 보면 엄마랑도 충분히 가능 할것 같아요..
가베를 몽땅 다 한꺼번에 보여주지 마시고
1가베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며 접해 주세요..
가은이 넘 좋아할 꺼예요..^^
지침서도 많이 나와 있으니
시도 해보세요..
한때 가베와 영어책으로 품앗이도 했었답니다..ㅎㅎ
너무 멋진 코끼리입니다.
가베로 올라오는 활용문들을 보면
가은이도 늦기전에 가베로 창의력을 키워줘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넘 멋진 코끼리를 보니 더욱 간절해 지는군요,.,,
가은인 막 23개월로 접어 들었는데..
혹 언제부터 시작하는게 적당할까요??^^
1가베부터 차례대로 시켜주어야 하나요?? ^^
부직포로 직접만드신 코끼리와 생쥐들도 탐나내요
'Seven Blind Mice'는 읽어 주기만 했지
준서맘님 처럼
멋지게 놀아주지는 못했는데..
넘 멋지고 대단하네요^^
추천까지 쏘고 갑니다.
코끼리 머리위에 동그란건 모지?
예원이 재미있어했겠군...
창고에 가베를 좀 꺼내봐야겠네...^^*
활용문이 많아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