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리님..
남자 여자 구분 되는게 아니고
두 그림 다 서빈이 책인데 서빈이가 제가 해 준 겉표지가 맘에 안든다고
자기가 다시 그린겁니다...
강한 자기의지....라고 생각할렵니다..ㅠㅠ
가오리님...
호호호..칭찬들으면 바로 기분업되는 이 가벼움...
그래도 넘 조아라....
서빈보다 준서가 더 수준이 높아서 늘 열심히 공부합니다...
영어도 많이 써줄라고 노력!!!하고 있구요..
준서맘..
준서가 눈이 반짝이면서 들으니까 더 많이 말해주고 싶어져..
글구 어렵겠지? 싶은 문제도 척!척!풀어내는 준서...
비교되는 서빈양.....
준서가 퀴즈...5번인가? 맨 앞문장 읽자마자 답 말해버렸지모야...
준서 혹시 천재아냐?
이렇게 몰아야지 울 서빈이가 정상인것처럼..^^* 흐흐흐...
서빈맘님...잘하셨으면서 엄살은...ㅎ
역시 수업수준이 높네요^^
로지는 쓰기가 안되는 관계로 퀴즈는 생각지도 않고 있구요..
그냥 Q & A 나 game을 해야하죠...
그리고 저 올빼미 책...
남자 여자가 확실히 구별되는 데요..ㅎ
항상 풍부한 지식을 잔뜩 넣어주시는 수업인것 같아요
수업이 끝나면 준서가 박사가 되어 나오거든요..
owl수업 끝나고도
집에서 틈만 나면 절 가르치려들고..ㅋㅋ
"엄마 올빼미는 앞쪽만 볼수있어서
머리를 80도? 돌려서 뒤를 봐..."
"180도?"
"응 맞어, 180도.."
"우와 그렇구나 대단하다..."
우리의 이불위 대화였습니다.
"엄마, 부엉이 머리 위에 뿔처럼 보이는거 그거 귀 아니라 그냥 feather야, 알겠지?"
ㅎㅎ 가르치려 드는~~
그러고는 도서관에서 '올빼미와 부엉이'라는 책을 한번 더 빌렸어요.
같이 나오니 잘 비교대조 되어있겠죠?^^
다 올리고 나니까 자꾸 생각나네..
Pellet 이란 게 있는데 올빼미가 음식을 먹을때 작은 것은 통재로 먹는데요..그러고는 털이나 뼈를 동그랗게 뱉어내는데 그게 pellet 이랍니다..서빈이랑 준서가 우웩.....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