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앗이를 주2회하시나요?
아님 2개를 하시나요?
암튼 진짜로 대단하십니다..
요즘 애들 넘...바빠 스케줄 맞추기 아주 힘들던데...
물론 저희집엔 완죤...놀자...지만요...
밥해먹기 저도 많이 귀찮아요...
이것 저것 하고 싶은게 많아서
배에서 꼬로록 소리가 나면 때가 되었군....한다니까요..
이럼 안돼는데...
울아그들 그래도 포동포동하니 다행이지만..^^
그래도 전 요리를 해보는데도 취미가 있어서
다양하게 만들어 보긴 한답니다,,ㅋㅋ
진짜 여러군데 관심만 많아서..ㅋㅋ
참 얼마전 부터
품앗이 수업하면
그집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온답니다
그럼 집에 오면 씻고
잠자리에 들 준비만 하면 되니 너무 편하더라구요..
일주일에 두번씩 그러면 어디에요..
저도 준비해야하지만..^^
수다방에 올린 아들내미 병원사진 올려볼게요
별로 환자같진 않지만...많이 아팠답니다.
일주일 입원했었거든요

준서맘님...일주일 입원하고 나니...녹초가되긴 하던데...일상생활으로의 적응이 힘들어요
밥해먹기 싫어서...ㅋㅋ
재미난 수업은 지난달거랍니다....
제가 요즘 올리는게..귀찮아져서..ㅋㅋ
암튼...
근데... 아마 알고 계신 원이맘님은 제가 아니랍니다...
쑥쑥에 원이맘...구원이맘...등등 대단하신분이 계셔서..
제가..가입당시 아이디나 이름 사용하기...그랬었거든요.
지금도 활동중이신 분이구요
암튼...가입당시..찾다찾다...걍...아뒤를 이름으로 사용하게 되었네요...는 일화!!^^
원이가 아팟었군요..
퇴원이라는 말까지 오가는걸 보니 심각하게?
그나저나 다행이네요..
준서도 일주일을 내리 아픈적이 있어서....
엄마도 녹초가 되어 버리더라구요..
다시 재미난 수업 시작하셨네요..
오라님이 원이맘님이 맞네요..제가 잠시 헷갈렸었거든요
걍 원이맘으로 계속 하심이 어떨지..^^
저도 이런 수업을 꼭 해보고 싶네요..
길이나 무게에 대한 개념이 아직 없는 아이라서 준서가...
재밌게 접근할 수있겠어요.
저 북적이는 아이들....
우리의 수업에 비하면^^
여아이둘 남아이둘인가요?
모두 6세인지요?
가은맘님... 제가 글을 잘...안올리니...모르시지요...
수다방에 올렸었거든요...ㅎㅎ
grinder님.... 보배...여전하죠?
그,,,가면...아직도 인상적이예요...ㅋㅋ
이제 제법 나이가 들어가는걸....느낍니다...
몸은 힘들고 피곤하긴한데....
별로... 고생스럽다도 아니고...
자꾸..현실을 인정하며...걍...편하게 가..게 되는거 있죠?
원이 애기였을땐...주사바늘 꽂아서...우는 아이모습 보고도...
눈물이..막..쏟아졌는데..말이지요...
참...세월이...뭔지...
슬프다... 나이드신 분들...보면...혼나겠다..떽!!!
나만의것을 갖는다는게 아이들에겐 정말 남다른 느낌이죠..^^
보배자도 만들어 봐야겠어요..
입원을 해서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겠어요...
원이가 입원했었나봐요
소식에 늦어서...
저역시 활용해봐야겠어요
리더를 수학적 접근 시도 좋은데요
자 하나 만들어서
가은이와 이것저것 재로 다녀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참...잉크가 없을때 한거라..사진이..영~~ 그렇네...
스캔자료 필요하심...말씀하세요...
함..올립죠!!!
ㅋㅋ
제가 한귀차님에 빠져서리...
벌써 한참된거죠...ㅎㅎ
어제 퇴원해서...오늘 저랑...놀고 있답니다...
전.... 손가는 액티는 이제그만~~~~ 할라구요... ㅎㅎ
다들..감사드려요....
정말 멋지네요...
원이가 퇴원했나요???
재미있어했겠어요...
집에서 해 볼만한 엑티 같아요.....^^
퇴원하고 한 수업인가요? 그렇다면....추카추카...
애들 표정이 사뭇 진지해요...^^
이 책은 아직 어려울 것 같아서 활용해 볼 생각도 못했는데...
아이들이 하는 걸 보니 로지도 할 것 같은...ㅎ
함 해 봐야겠네요...^^
직접 만든 자라...따라해봐야겠네요..
쉬워서 좋다....^^*
근데 원이 퇴원했어요?
자에 '원'이라는 이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