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요일이 되어 버렸지만
과제를 수행하러 잠시 들렀습니다.
먼저 울아이들은 이제 모두 멀쩡허니 잘 놀고 있습니다.
다만 집안에서 좀 더 격리해야 하는 처지라 그냥 낮에 난리통에 하루하루를 지냅니다.
흐 힘드라요...
1.
1회는 화장실에서 읽어서 초를 재지 못했고
2회 5분 18초
3회 5분 16초 거기서 거기네요.
2.
1. Stripe found a caterpillar pillar.
2. He climed the pillar and got much higher.
3. He wondered why he climbs up? what's at the top?
4. He met Yellow.
5. They(Stripe and Yellow) talked and thought about climbing each other.
6. Finally they changed their mind and decided to climb down. At the bottom they were happy with each other.
3.Stripe가 자기가 하는 일을 의문시하고 회의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말을 몇 가지 써봅시다.
How can I step on someone I've just talked to?
Now when you look at me so kindly, I know for sure I don't like this life.
4.계속해서 위로 오르던 애벌레 둘이 어떤 심경의 변화를 일으켰고 그래서 어떻게 했나요?
여러분도 최상이라고 생각했던 일을 중도에 포기한 적이 있나요?
이 부분을 생각해 보느라 내가 어떻게 살아 왔지? 뭔가 포기한 적이 있었나? 떠올려 보았어요.
헌데 이상하게도 뭔가 몰두해 진행하다가 포기해 보았던 특별한 기억이 선듯 떠오르지 않더군요.
좋게 생각하면 쉽사리 포기하지 않는다..
나쁘게 생각하면 안될것은 아예 처다보지도 않는다..
과연 난 어떤 삶은 살고 있는 건지..의문입니다.
지금 열심히 오르고 있는 중인것도 같구요.ㅎㅎ
좀 더 생각해 볼 일...
capapillar pillar에 대한 단상
애벌레 기둥은 성경에 나오는 바벨탑을 연상시킨다. 끊임없이 오르고자 하고 왜 오르는 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들을 위해 하나님이 하신 일은 언어를 흩으시는 일이시다.
언어를 흩음으로 기둥속의 무리들은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왜 바벨탑이 여러개 일까>
그건 문화적, 언어적, 기타 이유로 뭉쳐진 이익집단과도 같다.
그들은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 하기 때문에 그 배경지식이란 문화적 환경때문에 서로 소통할 수 없으며
그래서 외로운 바벨탑이다.
그 바벨탑각자 마저도 그러할 진데...이러한 행동은 순리에 맞는 것일까>
하나되어 뭉치고 그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고...
우린 인터넷과 영어란 하나의 공동체를 추구(?)한다. 이또한 거대한 바벨탑의 시도이지만...
우린 한국어를 쓰고 누군 중국어를 쓰고 누군 프랑스어를 쓰므로 같은 알파벳이 같은
뜻으로 전달되진 않을 것이다.
우린 왜 영어를 배우고 있는 걸까 아니 배우고자 하는 걸까> 이런 고민을 하게 되었다.
흐미.. 지각했네요..
오늘새벽인줄알고, 어제 종이에 답적어놓고..
고민하고 있었는데..흑.. 지송합니다.
1.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ㅋㅋ
1회 2회 3회 Read Alouds 5분 11초 5분 3초 4분50초
2.
3) He wondered that what's at the top, where they are going.
5) They stopped climbing caterpillar pillar
6) They crawled off into some fresh, green grass to eat and take a nap.
3.
I don't know but there's no time to think about it.
How can I step on someone I've just talked to?
4. 애벌레 둘이서 위만 보고 가는 것이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올라가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누구나 하고 싶은 꿈이 있고, 이루고 싶은 일들을 항상 품고 살아가겠지요.
꼭 하고 싶은것, 할수있는 것, 하고 싶지만 여건상 할수 없는것..
이런것들로 서서히 가지치기도 하면서..
때로는 포기도 하고, 또 새로운 꿈을 키우면서 살아가게 되는것같아요..
다만, 나이들면서, 하고 싶은 것들이 점점 더 줄어드는것같아요..
신랑이랑 결혼하면서, 우리 얼마동안, 얼마를 모으자.. 하면서,
열심히 나름대로 계획을 하면서, (그때 한창 십년에 십억 열풍이 불어서
경제서 같은거 막 보고 했었어요.ㅎㅎㅎㅎ)
그리고 부자꿈에 부푼 적이 있었어요..신혼초에요.. ㅋㅋ
너무 심한 짠순이는 아니었지만.. 암튼, 계획이 있었는데..
애들낳고는.. 맞벌이라고 해도.. 돈이 마구 새는것같았어요.ㅋㅋ
아줌마비용에, 모든 것이 두배니..
산후조리원 비용도 두배, 주사도 한대씩 맞으면,
둘이 비싼것은 25만원까지..^^
그외 이것저것.. ^^
처음에는.. 흐미..내가 결혼전에 이렇게 아껴썼으면..
억은 모았겠다는 말이 절로 나왔었어요.ㅎㅎ
하지만, 이젠.. 좀 저축은 덜해도,
아이들 잘 먹고 잘크고 아픈데 없이..커주니,
더 뭐가 필요한가..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아흑, 뭔가를 영작 하고 싶은데..
턱턱 막혀서.. T.T
세번째 숙제부턴 기한을 꼭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지송합니다. ^^
다쓰고 날렸어요.
쓰다가 아이 데리고 들어와서 등록하려는데 날아갔어요 ㅠㅠ
간단하게 올립니다 늦엇지만,
1회 4분 50초 2회 4분 44초 3회 4분 31초
2-3 He wondered where they are going.
2-4 He met yellow
2-5 He felt awful about himself.
2-6 He stopped climbing.
3. No matter what is up there - it just isn't worth it.
The pillar made no sence at all.
4. 내가 바로 전에 얘기했던 애를 밟고 오르는 것에 혐오감을 느끼고 다른 길을 가기로 한다.
일상에서 늘 선택의 연속에 놓여 있다. 항상 최선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살고 있지만 지나고 나서보면 후회되는 것이 인생인듯하다.
1. (1회) 7분 14초 (2회) 6분 43초 (3회) 6분 35초
2. 3) 그는 자아속에 내재 되어 있는 또 다른 자신과 대립을 하고 있다.
5) 두려움과 불안감을 안고 올라 가고 있지만, 다른이에게 그 마음, 들킨것을 인정하지 않고, 확신없이
다시 기둥을 올라간다.
6) 내부적 자극과 외부적 자극을 밀쳐버리고, 내 안의 욕구(배고픔, 수면, 사랑하고픈, 사랑받고픈)들을
충족함으로써 행복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3. I don't know but there's no time to think about it.
How can I step on someone I've just talked to?
4. 무엇을 위해서.. 인지 명확한 기준도 없이 타인에게 상처를 주고 또 자신도 상처를 받아가며 이길을 가야
하는지 회의를 느끼게 됩니다.. 꼭 타인과 자신이 상처받지 않고도 갈 수 있는 다른 길이 없을 까 하는
또다른 희망을 안고 기둥에서 내려오게 되네요..
어릴적부터 동경하던 분야에 사회생활 첫발을 딛고 참 열심히 달려 왔었습니다..
결혼 후에도 일에 미쳐 아이도 안낳을 생각을(합의하에)했었네요..
일의 특성상 1주일이상을 집에 못들어 오는 경우가 많은 직업이였답니다..
그러다. 아이를 갖게 되고 뱃속에 품으면서까지도 일 욕심을 많이 부리며, 막달까지 정말 열심히 일했네요.
아이가 태어나면서 많은 심경에 변화들을 갖게 되었어요.
지금 내가 이 아이를 보살피지 않는다면 정말 제 노년에 많은 후회를 할 것 같은 생각들이 참 많았어요..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느 순간 결정을 내렸네요.. 앞만 보고 달려왔지만, 나로 인해 또 다른 생명이 상처받지 안아야 함을~~
제가 원하던 분야를 나오면서 참 많이 서운해 했네요.. 다른이는 나중에 할 수 있지 않겠냐는 위로를
하지만, 밑에서 올라 오는 후배들이 많다 보니, 그건 제 자신이 너무나 잘아는 부분이기때문에....
지금은 적응이 완전히 되었네요.. 또 다른 파트에 일을 하며 나름 이 분야에 재미도 느끼며, 아이의 육아
부분에 지장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도 그런 엄마마음을 아는지, 일하는 엄마에 대해서 많이 협조해주
고 응원도 많이 해주는 딸로 크고 있네요..
< 숙제를 너무 늦게 제출하네요..
짧은 영어실력때문에 사전찾아가며 하고는 있는데,, 어렵네요..
그래서 안할까도 고민했네요.. 하지만, 한번 배우고 가고 싶은 마음에
책을 정독해서 읽어 보고, 영어문장으로 써볼려고 했지만,, 아직~~ 부족해서
한글로라도 써서 제출하고 픈 마음에 써봤네요..
북클럽 취지에 어긋나는 부분인것 알고 있지만, 잘하는 맘님들이 글을 문장으로 번역해 주시면
배워 볼려고요..(죄송!!) 혹, 제가 이리 숙제 제출한 부분이 취지에 어긋나다 생각하신다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확치 않은 숙제를 제출해서 죄송합니다..>
아니..숙제를 마치지도 않았는데 세번째 숙제가 나왔네요..헉..
빨리 마쳐야겠어요..
1.1차 5'27 2차 5"38 3차 5"10
2. 3) He wondered where we were going.
5) they got thougt that keep crawling to the top was no meanig together .
6) they went down and felt differnt from being crushed in that crowd.
3.what's at the top. where are we going?
It's really isn't important I was just wondering where we're going?
4.무작정 오르기만하던 애벌레들이 왜 그래야 하는지 무엇을 위해..가장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하지 못한채 오르고있는 자신들을 발견하고 둘이 원하는것을 찾아 군중속에서 내려오기로 한것입니다.
정말로 원하고 하고싶은것을 찾기로 한것이지요.
정말로 이들의 결정이 부럽습니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저 자신도 고민하고 갈등하면서도 쉽사리 군중밖으로 발을 내 놓지 못하는 자신이 참 한심스럽습니다.
물론 꼭대기에 무엇이 있을지 보이지 않지만 군중밖에 뭐가있을지도 두렵거든요.
저또한 머리로는 이렇게 밟히고 밟는 이 경쟁사회가 우리가 원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지만 우리 아들과 우리 신랑을 계속 올라가라고 푸시하고있는건 아닌지..
안녕하세요.
홍박샘이랑 같은 신앙을 가지고 있어서 더 반가운 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도 안물어 보셨지만 제주도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이번주에 갔으면 추워서 아무것도 못했을 것 같은데 지난주에는 날씨도 좋고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결혼 10주년을 맞아 신혼여행지였던 제주도를 아이들과 같이 다녀오니 의미도 있고 더 좋았습니다.
사진 몇장 올릴께요..ㅎㅎㅎ
이

마감을 앞두고 급하게 숙제를 하네요.. ^^
1. (1)5분 30초, (2)5분 10초 (3) 4분 14초
2. (3) what's at the top. Where are we going?
(5) They realized that the pillar made no sense at all
(6) They went down
3. How can i step on someone I've just talk to?
No matter what is up there - it just isn't worth it
4. 서로가 대화하고 바라보는 눈길 속에서 애벌레 기둥을 올라가는 일을 서로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걸 깨닫고 애벌레 기둥에서 내려왔다.
결혼을 하고 남편의 일을 위해 제가 하던 것을 내려놨을 때 인것 같습니다.
정말 원하고 하고 싶었던 것인데...지금도 마음 한 쪽엔 아쉬움이 남아 있어요.
하지만 정말 내려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오늘은 학교 원어민과 학부모가 함께 하는 영어교실에 다녀왔어요.
1년동안 하는 건데 매번 느끼는 것은 원어민들이 천재라는 것입니다. ㅋㅋ
말도 안되는 영어를 해도 잘도 알아듣거든요. ㅋㅋㅋ
웬만한건 알아듣겠는데 역시 우리 세대는 스피킹이 안되는 것 같아요.
마음은 급하고... 영어는 떠오르지 않고..
주어 동사 목적어 이런거 신경 안쓰고 떠오르는 단어들을 이야기를 하면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원어민이 다 알아듣는 거예요.
그냥 무대뽀 정신(?)으로 영어를 해도 소통이 되는 것 같기는 해요...ㅎㅎㅎ
하지만 정확한 영어를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겠죠??
토욜에 첫 번째 과제에 이어 바로 두 번째 읽기 들어갔다가 이런저런 개인적인 일들로 번잡해서^^; 덧글썼던 것도 날리게 되고 월요일 출근해서야 안정을 찾고 숙제 올립니다 ^^ (아이 어린이집에 신종플루 확진 원아들이 지난 주부터 생기고 있어 평소 어린이집에 젤 일찍가서 혼자 젤 늦게까지 있는 아이 시댁에 맡기고 오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남편은 해외출장 중; 머 anyway..)
1) 첫 번째: 4'1" 두 번째: 4'16' (이 때 아이의 방해가 좀 있었습니다 ㅋ) 세 번째: 4'9"
흥미로운게? 저는 읽기 속도가 처음에 오히려 가장 빨랐는데요. 내용을 파악한 두 번째부터는 무의식적으로 좀 더 듣는 사람입장에서 정확성과 듣기에 편하도록 신경을 썼던 것 같습니다.
근데 스피드 리딩이라해도 정확성이나 듣는 입장에서 편하도록 호흡? 좀 해주고 이런 부분도 신경을 써주는게 맞는거지요??
2)
3. He wondered what's at the top and where they are going.
5. Stripe and Yellow felt climbing up the pillar isn't worth it.
6. They went down and realized being together is different from being crushed.
3) How can I step on someone I've just talked to?
4) - 애벌래 둘은 목적 의식없이 남들을 따라 내가 오르기 위해 남을 짓밟으며 위로 오르기를 애쓰다 의미 없는 일임을 느끼고 포기하는 결단을 내립니다.
-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ㅋ 몇 달 전 토익 시험을 한번 본 후로 조금 더 해서 만점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에 두어달 애를 쓴적이 있어요. ^^; 일단 이왕이면 만점을 받아봐야겠다는게 목표였는데;; 시험 몇 번보면서 (총 3번봤어요 ㅋ) 그 목표로 인해 스트레스도 꽤나 받다가~~ 생각해보니 `무엇을 위해?' 라는 질문에 답이 없길래 (뽀대?;;) 멈췄어요 ㅋㅋ (좀 비유가 살짜기 웃긴거 같긴하네요 ㅎㅎㅎ )
아~ 북클럽 활동 정말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넘 설레이네요 ㅋ 그리고 홍박사님 정말 넘넘 수고가 많으십니다~ 언제 이렇게 다 챙겨주시나 늘 궁금하다는 ㅎㅎ, 전에 현대백화점 세미나에서 끝나고 쌩둥맞은 질문하면서 몇 초간 가까이서 뵈었는데 저 박사님의 조용한 팬입니다 ㅋ 박사님은 당근 기억못하시겠지만 세미나 중간에 들어와 앞부분에 하신 말씀은 못 듣고 아이 유형이 딱 어느 한가지라고 말하기는 힘들지 않나 여쭤봤었다는 ㅋㅋ
암튼 북클럽 이끌어 주셔서 넘 감사드리구요~
모두모두 즐건 하루 보내세요 =:>
다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지요?
애들이 어리다보니, 신종플루 많이 걱정되는데, 걸렸던 분들이 독감수준보다도 약하다는 말씀을 하시니
다소 안심이 됩니다.. 다들 건강관리 잘 하세요..
1. 5분 12초, 5분 1초, 4분 55초
2.
3) He wondered what's at the top.
5) They(Stripe and Yellow) both began climing again.
Gradually, they realized how meaningless it was..
6) Finally, they decided to give up the climb. So, they went down and felt comfortable.
3. Stripe 느낀 회의감..
- I don't know but there's no time to think about it.
- How can I step on someone I've just talked to?
- No matter what is up there - it just isn't worth it.
4. 계속해서 위로 오르던 애벌레 둘은 자기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세웠던 목표인 꼭대기에 도달하고자 했던 일들이 무의미하게 느껴졌고, 내가 올라가기 위해 누군가를 짓밟아야 하는 현실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무리들과는 다른 길을 가고자 어려운 결정을 내리고 기둥을 내려오게 됩니다.
저의 경우, 육아를 위해 제 일을 과감히 그만 두고 아이들과 함께하겠다고 결정한 것과 비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인생에서 제일 큰 결단을 했던 순간이었거든요..
안녕하셔요. 2반 세 딸의 엄마입니다. 만나서 반갑고요...
먼저 숙제하고 잠수들어갈랍니다. 아이도 독감에 걸리고 저도 걸렸네요...
책은 이미 다 읽어 둔 터라...그냥 숙제만 하고 가도 되겠지요.
어쩜 몇주 쉴 지도 모르겠습니다. 아이가 플루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서요.
다음에 와서 몇 주 치 나머지 공부하고 가겠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다만 나비가 되기 위한 시작이 아닐까요?
아픔을 견딜 힘...우리가 나비에게 꽃들에게 희망이 됩시다.
행복하세요
1)읽기 시간재기
시간은 쟀지만 기억이 안나네요. 전 읽을 때 눈으로 읽는 것 (즉 묵독)이 빠르고요
읽을 때 소리내어 읽기는 느리네요. 그리고 글자도 안들어오고요 끊어 읽기도 안되요.
오히려 2번째 읽었을 때가 3번째 읽었을 때 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2)답
3항: He wondered why they do it, climbing the top of the pillar.
4항: He whispered and asked himself about the his wondering.
5항: The net of thought in a capapillar pillar made seek him something.
6항: He decide to quit. And he come together with Yellow.
두 번째 미션을 보니, 정신이 번쩍드네요. 첫번 째 미션 끝내고 너무 딩가딩가 했걸랑요 ㅋㅋ
다시 힘내서 파이팅!
1. 1회 - 4분 45초 2회 - 4분 32초 3회 - 4분 15초
2. He wondered."What's at the top?" "Where are we going?"
They(Stripe and Yellow) both knew climb to the top wasn't what they wanted most.
They gave up the climb.
말이 되나 모르겠네요. 다른 맘들 보시고 틀린 부분있으면 말씀주시어요~ 지금도 부끄럽지만 담에 또 틀리는 것보다 낫겠죠?
3."I don't know,but there's no time to think about it?"
"How can I step on someone I've just talked to?"
4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해서 위로 올라가던 애벌레들처럼 우리도 의미도 없는 일에 매달려 정말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한다. 과연 우리 인생에 뭐가 가장 중요한 것인지? 내가 지금 바른 길로 가고 있는지... 가끔은 생각해 볼 일이다.
작은산이 큰 산을 가리고 있구나! 그 크기의 차이는 멀고 가까움의 차이다. (정약용이 7살때 지은 시라고 한다. 옛날에 어디서 들은거라 정확진 않지만 의미하는 바가 아주 크다. 우린 아주 사소한 일에 목매고 있지만,정작 그일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 . 객관적으로 보면 정말 아주아주 작은 문제일뿐.)
정말 나같이 인내심이 부족한 엄마는 아이가 숙제도 준비물도 그리고 내 대답에 재깍 반응하지않으면, 엄청나게 애를 혼내고 닥달한다. 정작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닌데... 올 가을부턴 정말 그러지말아야지!!!
포기란 김치 셀 때 필요한 단어지만, 내 인생엔 정말 포기했던적이 셀 수 없이 많았던 것 같다. 아니 아직도 진행형이지만...그래도 젊었을 땐 포기해도 도전이라도 해봤지만 지금은 어떤 일을 하는데 얼마나 많은 용기가 필요한지 쉽사리 결정이 안되네요. 하지만 쑥쑥맘들과 으쌰으쌰해서 용기내어 영어실력이 바닥이지만 북클럽까지 가입하게 됐네요. 쑥쑥맘들 모두모두 땡큐^**^
시간 좀 걸리겠는 걸요..
아자, 아자, 아이 재워놓고 공부삼매경에 빠져 봐야 겠군요..
1반,2반,3반 친구분들 안녕하세요.
멋진 분들과 인연을 맺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요즘 학교며 유치원이며 시끌시끌 하네요..
가정마다 평안한 하루하루가 되어야 될텐데~~
제 주변에도 확진판정 받은 친구가 있는데,
큰 걱정없이 감기정도쯤 앓고 일어 났네요..
너무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요..
면역력 키워주는 음식들 많이 드시고, 충분한 휴식들 많이 가지시길...
무엇보다 엄마가 아프면 온 가족들이 고생이죠?(왜 우리 엄마들만 이리 힘들까요?)
그러니, 우리 엄마들 부터 건강관리 잘 하시고요..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