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맘님.... 런으로도 품앗이를 하시나요?
어쨋든 열심히 하시는 군요^^
한번 여기에도 올려보심이...ㅎ
이 놀이 여름옷 정리 안하셨다면... 한번 해 볼만 한 듯^^
서빈맘님... 칭찬감사하구요.....참고로 저 정리벽 없습니다.....ㅎ
그리고 부지런함에 추천... 이 부분..상당히 찔리네요...ㅎ
부지런과 거리가 멀거든요...^^
와~~ 정말 재밌겠네요^^
어디서 이런 아이디어가 샘솟는지...
진짜 옷으로 하니까 더 실감이 나요...
지난 주 이 책을 활용해 봤는데...
다시 한번 해봐야겠군요..^^
와우.....넘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근데..정리하기 싫어서...따라해볼 엄두가 안나네요...
부지런하심에 추천한표!!!
전지에 그린 준서 저도 본적이 있는 듯^^
Here are my hands였던가.....그쵸?
몸을 이용한 놀이.... 아이들은 다 좋아하나봐여..
로지는 간지러움을 너무 타서... 얼마나 몸을 배배꼬던지...
그래도 또 하자면 할꺼에요..ㅎ
로즈마리님 ...버니베어 생각보다 단순한 캐릭터라 쉽게 그리실 수 있을 꺼예요.
그리고 이쁘고 안 이쁘고를 떠나서 엄마가 해줬다는 자체로 아이들은 좋아할꺼예요^^
꼭 도전해 보시기를....
울 준서도 전지에 그려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가 생각나요...
그나저나 생활속에서 발상해내는 센스가 정말 따라 갈 수가 없어요..
대단하신...
그져...
그렇게만 생각하고 살아요..^^
쑥쑥에 내노라하는 (한분은 이미 방송타시고, 미래에 곧 방송 탈...)
두분이 부럽다고 하시니.. 그냥 웃지요^^....
제가 올초에 로지를 눕혀 그린 적이 있거든요..
그땐 저 전지사이즈 안에 쏙~들어갔던 로지가...
지금은 더 커서... 다리가 삐쭉 나오더라구요..ㅎ
더 크기 전에 많이 많이 그려봐야겠어요...
아이처럼 칭찬해주면 더 하게 되는 듯^^.....
이것도 일종의 마약이예요^^
어디서 이런 멋진아이디어가 나왔을까??
넘 궁금!!
넘 멋진아이디어네요
아이를 눕혀 실물크기로 그리고
아이의 옷을 직접 입혀본다는건
너무 좋은 생각인것 같아요
저 역시 로지가 너무 부럽네요
가오리님 역시 활용의대가 이십니다.
부럽당~~
그림 잘그리는 엄마,,
실천력 짱인엄마..
이렇게 재미난 놀이랑 매칭해주는 엄마..
를 둔..로지가...
아궁...정말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