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첨에 같이 품앗이 해보자 했을때..
이리 저리 핑계를 대는것 같아
내심 조바심냈는데...
친하게 지내자니 반갑군요^^
좋은 파트너란 이런것이 아닐지...
준서랑 서빈이..
준서맘이랑 서빈맘..
집에가서 벌집은 만드셨는지...
책 너무너무 이뻤어..글구 서빈일 위해 풍선도 준비해주고..
흑흑..감동이야~~~
늘 너무 열심히 준비해줘서 부담도 되고 기운도 얻고 그러네..
^^*
당신을 알게 되서 넘 좋아~~~~
친하게 지내자구...흐흐흐흐...
추천 꾸욱....

예전에 나비에 대한 수업을 했던 나비의 일생이 우리집 벽에 붙어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주의 벌집을 그 나무에 붙여봤어요...
나무에 매달린 벌집....드뎌 제 자릴 찾게 됬지요...^^
사진으로 보니 조금 더 그럴듯 해보이네요..^^
아이들에게 직접 벌집을 보여주긴 정말 힘들잖아요..
꼭 따라 해보심 좋을듯....
특히 관심 있는 아이들이라면요..더...
정말 벌집 같네요.. 멋진걸요..
가은맘님
가은이랑 얼른 함 해보세요..^^
풀을 만져보는 체험만으로도 가은이에겐 잊지 못할 기억이 될것 같은데요..
칭찬 감사드려요..
와!~~~ 정말 대단하셔요
저 바로 스크랩 했어요
꼭 기억했다가 그대로 가은이랑 한번 해볼려구요
Bee-book도 멋지구요
bee-hive는 환상입니다,
풀을 쑤어 신문에 먹여서 풍선위에 붙여서 하는군요..
어렴풋이 예전 학교에서 해봤던 기억이 납니다.
준서네 두남매는 복받았네요~~
저도 준서맘님 처럼
가은이에게 활용아이디어를 해줄수 있을까..
아~~~
입만 벌립니다.
대단 하셔요
가오리님
Bees 책이 없으시던가요?
님을 위해 한번 정리해서 올려야죠...그럼^^
저번 벌에 대한 수업하신것도 참 잘 봤었어요..
로지에 딱 맞는 재미나는...
수업을 아이들이 고대하는지는 몰라도
제가 고대하는건 맞아요...
사실 저도 공부 많이 되어서요...
제 지식을 쌓는 차원에서요..
제가 만들고 제가 막 좋아해요...
다시 준서또래가 되고 싶어라..^^
희서와의 놀이활동도 많이 기대할께요..
두딸맘님
어제 방송 인터넷으로 봤어요..
어쩜 그리 방송 타입이신가...
말씀도 자연스럽게 잘하시고,,부러웠답니다..
아빠의 열정도 또한번 느꼈어요..
저도 함 해볼까 싶고 ㅋㅋ
강성범씬 어떻든가요?
부러버부러버~
준서,예원이 너무 부럽당^^
넘 체계적이면서도 입체적인^^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신 활동놀이같습니다..
많이 배우고가요~!!
너무 멋집니다...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한동안 일이 있어서 일이 대충 마무리 되는데로...
이제는 희서에게 신경 좀 써야겠어요...
잘 봤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해요..
만들고는 저도 흐뭇했었는데요..
아이들도 벌이 되어
날라다니며
뭐라뭐라 대화도 하고....
하지만
나중에 '게임은 왜 안해요..게임도 하고 싶단말이어요...'
하더라구요..
다음시간에 게임도 넣어서 해야겠어요..
아이들 의견 적극반영..~~
풍선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멋진 작품이 되네요
와 정말 신기해서
눈을 떼지 못하고 보았네요
거기다 육각형 기둥을 붙여서
벌집을 만들다니....
ㅎㅎㅎ
고개가 절로 숙여지네요
바가지로 예전에 탈을 만들었었는데..
풍선으로 만들어 활용하신것 보니
아이들도 신기해 하고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네요
감탄하면서 추천 누르고 나가네요
잘 보았습니다 준서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