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기에 대한 생각기 요새 많아요
남편 40대 후반, 저 40대 중반
길어야 남편은 10년 더 일할 수 있을 테고
그 이후에는 어찌 살아갈 지에 대한 계획이 없어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요즈음은 70 넘으신 분들도 그렇게 나이 들어 보이시지 않으시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나이 먹었나 싶다가도 13살 딸을 보니 ㅋㅋ
네가 이렇게 컸는데 어찌 안 늙을 수가 있는가 싶네요 ^^
자료 잘 보겠습니다 ^^
꼭 봐야할 주제네요.
요즘 제가 '나이들면 뭐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이제야 DK가 철이 들어 가는지...
얼마나 좋은 점수가 나올까 궁금할 정도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것도 매일요.
효율성은 아직 검증 전이지만요...
그만하고 자라면 공부 못하게 한다고 오히려 제게 섭한 듯이 화를 내기도 하고요.(이런건 옆집 엄친아들만 하는 건 줄 알았는데 ...)
엄마 닮아 저질체력인데, 걱정도 되고 대견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요번 주 목요일까지 시험이고 끝나면 바로 여행을 가기로 해서 담주 까지는 6 min.을 쉬게 될 것 같아요.
다녀와서는 다시 열심히 참여 하겠습니다 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