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My Dad로 수업을 해준적이 있어요
그때 우리도 미니북을 만들었었죠...
아주 그림이 사랑스런 책이에요..
앤써니 브라운 제가 젤 좋아하는 작가 입니다..
그림이 특히....
아이가 넘 귀엽네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읽어 준 책인데..
my mum 이라고 책이 있군요
아이 정말 예뻐요
눈도 초롱초롱하고...
빨려 들어갈것 같네요
아이가 가위질 해서 붙이고 해서 만든책이라
아이가 더 좋아할것 같네요
저도 울 아이들 가위질 열심히 연습시켜야
겠네요
아이 눈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ㅎㅎ
꼭 티비에 나오는 아이들처럼....
직접 가위질 하는 모습도 이쁘고...
전 아직도 수애가 7살인데도 가위질
시키는게 조심스럽더라고요...
물론 다른 곳도 다 예쁘지만
아이의 눈망울이 특히 눈길을 확 끄네요.
넘 똘망하게 생겼어요.
울 아덜은 안전가위로 아무렇게나 자르고 다니는데...
그것도 몇 번 자르고는 휙 ~
언젠가 이렇게 액티할 날이 오련지...ㅎㅎ
오랫만에 뵙네요^^
저도 이 동화책 넘~ 좋아하는데..
미니북을 만드셨군요^^
제일 마직막장은 엄마사진이 붙어있는것 같은데..
좀 크게 보여주시지~~!!
아이가 넘 이뻐서 엄마얼굴 넘~궁금한데요^^
아이 눈이 초롱초롱입니다...
저 책 정말 정감있는 책이예요..
My dad를 보고 한참을 웃었다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