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늘상 버리는 것들인데...
로지가 병설유치원을 다니면서 부터는 재활용을 잘 모아두는 습관이 생겼어요.
병설은 무조건 재활용을 이용해 만들기를 하거든요..
무엇이든 만들어 보고 버려도 아깝지 않고...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어머 이렇게 생활에서
그냥 쓰는것으로도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교구가 되네요....
전 그냥 매일 버렸던것들인데....
오늘도 한수 배워가네요
규원맘님....집순이요?....ㅎㅎ
님 말씀처럼....아이와 의식적으로 잘 놀아주려고 노력중이랍니다.
어쩔땐 이게 미술놀이지, 영어놀이지 분간이 안 갈때도 있죠^^
하지만 아이가 즐거워하는 걸 보면.... 잘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
이렇게 정신없이 놀아도 다음에 은근슬쩍 물어보면 들을 건 다 들었더라구요..
너무 욕심 안 부리고.. 즐기면서 하고 싶어요.^^
집순이면 뭘합니까?
집만 자알 지키고 있는데...쩝
정말 잘 놀아주시네요.
영어교육문제를 떠나서
이 정도면 아이가 지루할 틈이 없겠어요.
처음엔 저 팬*이 음료수 병에 물을 담아 했는데...
너무 물이 금방 없어져서...물통으로 했답니다...
저게 2리터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조금 무거울 수도 있어요...
무거워서 첨엔 원하는 방향으로 라인이 잘 안 그려질지도 몰라요...
근데....몇번만 해보면 금방 하는 방법을 터득 하더라구요^^
역시 애들은 금방 배워요^^
한번 재미붙이면 매일 하자고 조를 수 도 있어요^^
로지가 그랬거든요..
그리고 룰루님... 로지는 5세랍니다.
한번 다들 즐겨보시길....
오메..좋은 아이디어....
따라해봐야지..
그러려면 먼저..팬*이 사먹어야겠네요..^^*
울 아들 넘 좋아하겠다..당장 오늘~~~~
추천!!!!!!!
정말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네요
근데..가오리님
로지가 몇살인가요
그림을 정말 잘 그리네요
멋진 물그림과 영어 등
오늘도 배우고 나갑니다
언제나 감사 드려요
와~정말 더운여름도 지혜롭게 잘보내시네요..^^
부지런두하시구..
우왕 정말 재밌었겠어요..
우리도 함 해봐야 겠네요..^^
직장맘 가슴에 지대로 염장(?)지르시네요...
ㅎㅎㅎㅎㅎㅎ부러워~~~
지난주...집에 있기가 넘 더웠잖아요...ㅎ
정말 직장다닐때가 좋았단 생각까지 잠시~들더라구요..
(그땐 에어콘때문에 너무 추워 얇은 긴팔을 입었었는데...ㅎㅎ)
그래도 이렇게 쑥쑥할때는 물론 전업주부가 좋죠...ㅎ
세상에..
이제는 밖에까지 나가셔서....
정말 대단하시다니까요.....ㅎㅎㅎ
너무 잘 봤습니다...매일 이렇게 배우고 간다니까요...^^
올리기가 무섭게... 누가 코멘트를 달았나 했더니만... 역시 ..
그리고, 두딸맘님 엄살은....잘 하시면서...
좀...못그리면 어떤가요... ? 그냥 아이와 같이 노는 거죠..그쵸?
그럼...놀이제안.... shape그리기 놀이... 한번 그려보시지요..ㅎ
옴마야~~~
정말 그림 잘 그리신다...헉~
부러버부러버부러버요~~~
이렇게 놀아줌 울 둘째는 아마도
집에 절~~때 안들어올꺼양..
근데..이왕이면 이렇게 그림솜씨가 좋음 얼마나 좋을까...
지금이라도 어캐..미술학원 다님 좀 좋아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