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아는 영어가 별로 없어서 걱정부터 앞서네요.
더듬거리면서 하면 효과가 없을까봐..
그래도 엄마가 노력하는것을 알아주겠지요ㅋㅋ
예원이가 엄마 닮았나봐요.. 넘 예쁘게 생겼네요..^^
역시나~~ 엄마도 미인이시구요^^
이제야 동영상에서 간간히 흘러나오는 준서맘님 목소리랑 얼굴이랑 매치가 되니,
더 친근하게 느껴집니다.
아니, 근데.. 이걸 진정 직접 만드신건가요? T,T
따라쟁이 이지만. 와.. 이걸 따라할수있을지가 문제네요..ㅋㅋ
와.. 넘 재밌겠어요.. 준서랑 예원이는 정말 좋겠어요.
암튼, 예시해주신 문장들도 다 외워야할것같아 인쇄해갑니다.
추천도 꾸욱 ^^
넘넘 대단하세요..
와.. 짝짝짝~~~
만점이라뇨...
과분한 표현 감사드려요,,,
가은맘님의 동영상들 ....
기특한 가은이도 잘 보고 있답니다...
와~ 준서맘님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아서...
모두 박수쳐드리고 싶네요.
너무 멋진 작품입니다.
솜씨와 아이디어가 모두 만점 이상이세요%^^
전 개인적으로
더 노력해서 글 올려야 할까봐요~
이 열차는 다른 아이들이 놀러와서도 한번씩 관심을 가진답니다..
아니 엄마들이 더 관심을 가지죠..^^
요즘 엄마표를 전파하느라 제가 입이 좀 아프네요..
언능 시작하라고...시간이 가고 있다고요..^^
와아~
아이들에게 완전 추억의 열차가 되겠어요.
세상에 이리 손품을 파시는데
아이들이 왜 쑥쑥 안자라나겠어요.
자~알 보고 갑니다.
쫓아서 할 수나 있으려는지...;;
윤뺀이 모야..난 왜 모른거야?
천안아산역 KTX역 가다가 루미나리에..보고 턱 빠지는 줄 알았다...
넘 예뻐서..지나가면서 봐도 이뿌던데...아마도 청소년세계월드컵 때문이겠지?
나도 가볼걸...언제까지래?
천안사는게 이럴때만 좋더라...
근데 이거 우리끼리 이렇게 도배질 해도 되는거야?
천안것들끼리 말이지...흐흐흐흐....
예은맘...
루미나리에 사진이 넘 이뻐서..
글구 내사진은 쑥쑥에 첨으로 올렸는데.ㅋ
그치않아도 어제 윤뺀 온대서 우리가족도 갔었지...
흐흐흐
내가 예은이랑 예은아빠를 봐버렸지 뭐야..
자기는 집에 있었구나..
예은이 목마를 태워서 내 눈에 딱걸린것이었지...^^
너무 열광적인 자리였다우.^^
왜 쑥쑥을 보고 놀라셨는지.
집에서의 일상을 보시면 그냥 다 똑같다는걸 알텐데.
그치 않나요?
우하하 써비스로 루미나리에 까지....
예은이는 아빠 졸라 또 운동장 갔다우.
쑥쑥에 우리딸도 자주 등장해서 준서네 덕에 유명해 지는거 아닌지 몰라.
난 준서맘이랑 함께하는게 괜시리 어깨가 으쓱해지는거 있지?...........ㅋㅋㅋ
내 친구 하나는 쑥쑥 싸이트 알려줬더니 들어와 보구는 놀라서 얼른 닫아 버렸데.
아줌마들 너무 무서워서 더 보고 싶지 않다나....ㅋㅋㅋ
그만큼 대단한 여사님 이신거 알려나?........
같이 품앗이 하는 예은이란 아이는 너무도 사랑스럽답니다..
저를 엄마처럼? 잘 따르고..
그래서 더 이쁘지요.
첨엔 안그랬지만요..
일년 이상을 함께 하니 정이 들었나봐요.
한번은 저를 그려서 색칠 열심히 해서 주더라구요.
벽에 아직도 붙어 있답니다..
요샌 수업중에 집중도 좀 하고 많이 컷어요.^^
아직도 예원이와 트러블도 많지만..
챙겨줄땐 또 엄청 챙겨요.
아주 좋아하는 사이..
이날 품앗이 끝나고 다녀온 천안의 공설 운동장이에요.
루미나리에 멋지죠?
감상해 보세요.


예은이한테 책갖고 다니면서 설명해준거야?
친절한 *희씨....네...^^*ㅋㅋ
준서 엄마가 세상에서 젤로 좋다 하겠어.
혹시 어린이집 싫어하는거아냐?
엄마랑만 논다고..^^
정말 이 책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왜냐면... 도날드아저씨도 디자인 하셨잖아요..ㅎㅎ
영어가 아닌 그림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죠...^^
멋진책에.... 반짝반짝 아이디어까지.....
요거트통들이 출세 했네요^^
세상에 하나뿐인 기차.... 멋져요^^
전...아직 이 동화책을 제대로 활용을 못해주고 있는데..
이렇게 멋지게도 활용해줄 수 있네요...
저도 준서맘님 덕분에 이 동화책도 엄두를 내어 보아야겠습니다^^
좋은컨텐츠 감사해요~~
grinder님
이책은 참 간단한 문장으로 되어있지만..
생소한 말들이 참 많았답니다. 저도 하면서 다 찾아보고
머릿속에 익숙하게 넣느라 여러번 두책을 열어보고 그랬어요.
공부도 약간 됬네요..^^
룰루님
제가 첨에 품앗이 할때
거의 매주 알파에 가서 준비물 사느라 장난 아니 었어요..
그런데 요샌 재활용품들이 이렇게 소중할때가..
생각지도 않은 멋진것들이 탄생하더라구요.
아이들도 사소한걸 소중히 여기는 그런맘을 알아갔으면 싶어요..
요즘 아이들 너무 뭐든 아껴쓰지 않으니 말이에요.
근데요..
바퀴가 돌아가진 않는답니다..^^
그냥 테잎으로 고정만 해놓았어요.
전체적으로 가벼워서
앞에서 끌면 잘 끌려와요.
한번씩 들어와서 님들 글 올릴때마다
제 작은 눈이 토끼 눈이 되네요
와~~이렇게 바퀴로 변신하는구나
집에서 돌아다니는 박스는 터널이 되고
대단하시네요
trestles->가대(架臺), 발판, 버팀다리
찾아보았네요..^^
예전에 물감놀이하구선 갠적으로 못해봤는데요..
이책 다시한번 놀아봐야겠어요..저 요플레모아서..
준서맘님처럼^^
책이 좋아,,노래가 좋아..
아주 매력있는 책입니다.
서빈맘님의 협찬^^으로 원활한 노래를 부를 수 있었어요.
감사..
울 집에 오면 가지고 놀아요..
언니 오빠 수업할때.
기찻길은 정말 잘못 생각한 거였어요..
힘들어....
ㅎㅎ
요구르트 바퀴라....
넘 좋은 아이디어네~~~
8가베로 기찻길을.....밤에 늦게 잤겠구만...^^*
당신의 부지런함에 추천 한 표!!!
이 책...정말 재미있는 책이지요....
좋은 활용보고 가요...
저도 지금 생각중이라서요...^^
좋은 주말 되세요...^^
도대체 이곳분들을 어떻게 해야 따라잡을수
잇을까요? ㅎㅎㅎ
전 하루 24시간인데 이곳분들은 48시간같아요
부지런하지 않으면 할수 없는 일들이기에...
대단하세요...
오늘도 하나 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