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줄만 읽어도 군대 보내는 엄마 마음이 느껴져요.
사진을 보니 더더욱 아련하네요.
모든 군인들 무사히 군 생활 잘 하길 바랍니다.
모두 우리의 아들이니까요.
울었다는 것 보다 더 뭉클 합니다
장가 보낼때는 어떤 맘일 건쥐....
중2 울 아들.. 해맑게 웃고 있는데...
돌아오실때 저 산과 하늘을 바라 보는 마음이 평안해 보입니다.^^
군대 보내는 엄마의 마음이 얼마나 짠할까ㅠㅠ
눈물이 나오네요~~
비투스님 정말 멋지게 두 아들을 잘 키우신 걸 같애
무척 부럽네요^^
모두 모두 잘 될거애요~
대단하세요
아들 군대보내시며 그리 쿨할 수 있음이...
제 아들도 아닌데 제가 코끝이 찡하고 짠하군만요
승지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
비투스님 아들이니까 잘 다녀오겠지요~
저도 아들만 둘이라 남의 일 같지 않네요 ㅜㅜ
씩씩하게 말씀하셨지만 지금쯤은 허전하고 그립고 할 거 같네요 힘내세요~
승지가 군대 갔군요.... 건강하게 잘지내다 오길 바랍니다...
승지가 진짜 어른이 됐나봐요 이렇게 멋지게 잘키우신 비투스님 멋지세요....^^
이제 됐다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면 그 과정에 쌓인 시간과 믿음이 느껴지네요. 그런데 제가 찡하네요. 먼 듯 가까운 미래에 보낼 아들이 셋이나 있는데 님처럼 강건하게 믿음으로 보낼 수 있을지~
우리 승지~건강히~
아...첫 번째 사진을 보니...제 아이를 보내는 것 마냥 울컥하네요...마음도 콩닥거리고..
저도 곧(이라 하기엔 좀 멀지만..그래도 ^^;;;) 맞이 해야할 순간인거 같아서요..
비투스님의 강건한 마음이 부럽기도 하네요..^^
몸 건강히 잘 다녀오길 바랍니다...꼭!!!
전 안 울 자신이 없으요 ㅜㅜ
해야 할 일을 해낸
뿌듯함이랄까...
날씨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