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타임에서 가족끼리 올리신 악기들로
아빠와 함께 너무 신나게 연주하는 모습 봤어요!!
너무 잘만드셨네요
특히 저 후라이팬 와~~~
후라이팬의 대변신입니다.
아빠가 직접 연주하시던데...
아빠가 너무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시는 모습이 어찌나 부럽던지
말론 적극적으로 밀어준다지만 울신랑은 마음과 말이 전부랍니다,^^
암튼 너무 잘하셨어요^^
구경잘하고 가요
에고고 넘 귀여워라..
귀여운 뮤직맨이에요..ㅎㅎ
어디선가 아름다운 아이들의 연주가 들리는것 같네요.^^
ㅋㅋㅋ
집에 피아노실습시험 떄문에 구입한
키보드가 있긴한데요..
둘째녀석이 거의 부술듯이 쿵쾅거려대서..헉^^
저렇게 건반만들어주니까..
키보드 더이상 안찼더라구요..ㅋㅋ
생활의 달인이세요.^^
어찌보면 간단하지만
귀차니스트에겐 결코 쉽지 않은...
이거 하면 울 꼬맹이가 어찌 나올런지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휙~ 집어던지기가 장기라서....
넘 좋은 모습 본보기로 머리에 쏙 담았네요.^^
호비님~
아아가 셋~
넘 부럽네요^^
저도 요즘 셋째를 꿈꿔~쿨럭^^::
꼭 더 재미나게 활용하시길 바래요~!!
어쩜 넘 재미있었겠다
영어를 쉽게 접하게 만들어주시는 모습 멋지네요 이번주에 저희 세아이들에게도 한번 해줘야 겠어요
열심히 배우고 반성하고 갑니다
햇살님~
여기도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햇살님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ㅎㅎㅎㅎ
역쉬 두딸맘님은 항상봐도 너무 본받을것이
많네요...ㅋㅋㅋ
제가 본받을수 있을라나요?
전 낼이나 모래 실습 들어갑니다....
아이리스님~
정말로 재미있었어요^^
일단 이것이 퉁탕거리는 소리라도 소리가
나니까...좋아하더라구요^^
바이올린 줄도 고무줄이라서 켜면..고무줄 비벼대는 소리가 났더랩니다^^
해피맘님^^
제작과정이랄것도 별로 없어서..
따로 안올렸어요..ㅋㅋ
피아노는 긴~ 박스위에다
작은박스 얹었구요.
피아노 건반은 도화지 두장을 길게 붙여서
검은색종일 붙인겁니다^^
나팔은 깔때기랑 긴 막대를 붙여서
위에다 호일로 감싸구요..
사용하던 호일을 그위에다 끼운거죠..
바이올린은 매직풍선으로 줄을 만들고
베스킨라빈스 숟가락을 겹쳐서 만든 ~
드럼은 보시는데로 방티랑 주걱이랍니다^^
와우~진짜로 재미있었겠어요^^
바이올린 만드거 멋지네요~
작은 수저로 만드는 반짝 아이디어
넘 멋져요^^
잘 보았어요^^
왕.. 피아노는 진짜 같아요... 바이올린도 멋있네요..
제작과정도 좀 보여주세요..
즐겁게 놀았겠는걸요~
grinder님~
방티 약한거 쓰시면 깨지는 불상사가 있습니다^^^
룰루님~
아이디어는 아이들 시선을 따라다니면
저절로 주워먹듯이..ㅋㅋ
사실..한주가 집에서 늘..
싱크대 서랍마다 문 다열어놓고..
다 끄집어내고...ㅋㅋ 참고로 이녀석 여잡니다^^
그러다..어느날..
프라이팬을 지 어깨에다 낑낑거리고 언씁디다^^
저희집 아이디어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준서맘님~
한주의 성격은 엄마인저도 사실은 아직 다
파악이 안되는..쿨~럭^^
엄마한테 참..많이도 치대고..힘들게도 하고..
저지래도 많~이하는데..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가도..
씨~익 웃으면서..화난 엄마의 다리를
겁없이 꽉~ 안아버리는..
그래서..절떄 화도 못내게 하는..
엄마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는 녀석이랍니다^^
이거 ㅇㅇ관람불가네요..
울 예원인 엽기성이 강해도
옷은 안벗는데...^^
한주는 성격이 어떤지..궁금해지네요..
악기들 아이디어도 굿....
바이올린 팬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인것 같아요
나팔도 멋지네요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하시는 맘들보니
제가 정말 부끄럽네요'
하나씩 배워가야겠어요
사연이 있었군요..ㅋ ^^
다라이 가져다 함 놀켜봐야쥐..!!
이 컨텐츠는 거의 동영상으로 찍어서 사진촬영분이 별로 없어요..
근데..
울 한주가 옷을 하나도 안입고 있어서..
올릴수가 없었네요^^
당장은 또 만들어 놀자고 하기가..
이 악기를 벌써 네번째 만들어 놀았답니다^^
동화책내용도 쉬워서..금방 외워서는 부르고
만들고...부시고..만들고...부시고...
혹..또 만들어달라고 하면...
그때는 꼭 빤~쑤라도 입혀서찍어보겠습니다^^
사실..장담은 못합니다..흑흑^^
지금도..팬티없이 자고있어서..ㅋㅋㅋ
저희집에서는 나름 효과가 좋은 놀잇감이었답니다^^
생각보다...바이올린은 무겁진 않았어요~ㅋㅋㅋ
한나가..얼마나 정색을 하고 바이올린을 켰는지..
보여드리고 싶었는데..흑흑
울 한나도 빤수만 입고 찍어서^^
나중에 정말..은주리님 말씀처럼
전..이뻐서 올리는데...나중에 한나가 원망하면
어쩌나..소심해졌네요..ㅋㅋ
아무쪼록 사진 빈약한 핑계가 너~무 길었습니다..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대구 날씨가 워~낙 더운것도 이유이고..
하루에도 열댓번씩..
저는 입히고...지는 벗고...
아빠를 닮아서 몸에 열이 많아서..ㅎㅎ
죄송해요..날더운날..눈 버리게 해드려서..ㅋㅋㅋ
ㅎㅎㅎㅎㅎㅎ,....한주는 왜 옷 안입어요...
너무 더워서인가???.....ㅎㅎㅎㅎ
정말 재미있네요...
팬바이올린...재미있는데 아이들이 들기에는 좀 힘들겠는데요...
엄마....바이올린이 왜 이케 무거워~~~~~~하는 거 아니어요???
잘만드셨어요..아이디어 톡톡~~
둘째 따님을 항시 이렇게 옷을 안힙히고 사시나요...ㅎ
지난번 로지와 어린이 난타를 보고와서....
한동안 로지가 냄비며 그릇을 못살게 굴었죠^^
그나저나....저기 저 후라이팬으로 만든 바이올린... 너무 재밌네요... 그럴싸하구요^^
보는 것 만으로도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