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일단 인강으로 개념을 들었으니 문제를 좀 풀어봐야하는데.. 굳이 강의 들을 거 아니면 2000제 를 풀 필요는 없어보여요. 쎈 많이들 풀고 드릴서로는 중등에선 제일 깔끔한 것 같습니다.
중1과정은 새로운 것들이라기보다 기호화에 익숙해지고 수식에 익숙해지기는 시기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중1과정은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연습도 조금 더 많이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다문항 시작하셨으니..
일단 우공비 인강 완강하시고 드릴서로 다문항 다하고 한번더 다문항으로 복습..오답이 거의 없다면 조금 더 어려운 드릴서 한권더.. 그리고 원리해설 정도 또는 지금처럼 최상위라이트도 괜찮을 것 같아요.
중1은 계산연습도 필요하니 드릴서 두권 돌려도 좋겠다 싶습니다. 그리고 2학기하시면 되는데 2학기는 기하라..난이도가 폭이 크더군요. 중2기하가 특히 어렵고 응용도 많아서 중3보다 더 어렵단 생각이 듭니다.
6학년 여유 있을때 수학 탄탄히 뽑아놓는 게 중학생활에 큰 도움아 될거에요.
고등과정은 그때가서 생각하시죠.
이런 게 몸에 배이면 고등과정도 같은 패턴으로 할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