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Celine
moving day를 안올렸었나요? ㅠㅠ
뒤늦게나마 올립니다.

138번Andy입니다.

48번 앨리슨입니다~^^

125번 가연입니다~
젤 꼴찌네요~ ㅎㅎ
저희는 오늘 sitter 들어갑니다~^^

44번 올리&엄마 입니다~
담주면 드뎌 개학이에요~^0^
한참 남아있는 방학숙제...우짤까요????잔소리도 안먹히고 .
저 삐쳤어요~하산 시키려고요~~~흥...

이번에는 아이가 외국에 가 있어서 숙제를 하지 못했습니다 ^^
다음 주에 돌아오면 더 열심히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내내 고생들 많으셨지요?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화이팅입니다 !! ^^*
108번 행복준윤맘입니다.
책 읽고 워크지 해보았습니다.

81번 율리아입니다.
휴가와 각종 집안일로 소홀해지고 있네요...
반성하며 늦은 숙제 올립니다..

저희 집도 숙제가 자꾸 밀립니다. 방학 되니까 아이도 저도 많이 풀어지네요.ㅠㅠ

16번 제시카 숙제 제출합니다. 방학이라 열심히 할줄알았는데 더 게을러지네요~

40번 Karen

초3제인

초4예인

숙제 입니다
91.지훈수빈
MOVING DAY 숙제 올려요~
재촉하면서 간신히 하고 있어요~ㅋㅋ~ㅜ.ㅜ.(아하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조용필 노래가 생각이...)

#30 초
3 chan
이제 저희동네는 더위가 한풀꺽였어요
밤에도 에어콘없이 잠들수있어좋아요
근데 모기가 ㅠ 그동안 덥다고 모기없어좋았는데 말이죠


147번 엘리사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뒤로갈수록 듣기는 즐기고 내용이해도 많이 좋아진답니다^^
Paul 숙제입니다.
언제 더위가 누그러 지려는지..

Moving day 미션 올려요

26번^^
서은현준맘님 방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19주차 숙제요~~^^
정말 아침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더라구요.

26번^^
18주차 숙제 먼저 올립니다.

서은현준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1번 현성이입니다.
집듣하고 동영상 좀 봐주고
워크싯은 하는척 하다 말았습니다.
밀려서 하려면 쉽지않아 일단 한것만 올립니다.
혹시 나중에 더하게 되면 올릴게요^^

48번 앨리슨 숙제 올립니다♡

50번 서은양입니다.
방학 막바지로 갈수록 점점 더 헤이해져만 갑니다...대책이 안서네요...
그래도 아예 안하는 것은 아니니 그냥 지켜보기만 하고 있네요.
워크싯 하는 양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답답한건 엄마뿐인듯 싶어요...
서은양은 그래도 아는건 다 했다면서 당당하니....이걸 냅둬야 하는게 맞는걸까요??
심각히 고민을 해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