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기억하는 건 잘 잊혀도, 손으로 하는 건 잘 잊히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아마...잊혀지지가 않을 꺼예요... ^^
치즈 듬뿍 올리고 바로 해서 먹어서 인지 로지가 정말 맛있게 먹더라구요..
게다가 스스로 만들었다는 뿌듯감이 맛을 더한 것 같아요..ㅎ
이탈리아 국기 안 잊어먹겟어요..
식빵 피자 넘 맛있겠다.. 보고파 지네요..
집에서 만드는 것이니.... 피자치즈 듬~뿍 얹었지요...
피자는 역시 치즈맛이라고....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듯^^
근데요...피자 만들때는 엄마가 영어로 말해줘도 듣는 둥 마는 둥 하더라구요^^
그래서 종이에 다시 피자를 만들었다니까요..ㅎ.
와~맛있겠다..^^
공부도하고 너무즐거운하루였겠어요..^^
두딸맘님...헉~ 이렇게 긴 장문의 댓글을.... ㅎ
자격증과 실력은 비례하지 않다는 거.....
그리고 두딸맘님은 미용사 자격증이요?? 두딸머리는 집에서 손질하시겠군요ㅎ
어쨋든 이건 뭐 전혀 실력을 요하지 않는 음식이라...
누구든 가능하죠....^^
예은맘님... 뭘 많이 준비하는 건 아니구요^^
좀 하다보니... 이건 이렇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걸 좀 더 구체화하는 거죠... 거창하게 치밀하게 계획하는 건 없답니다.
어?? 제가 어제 답글을 분명히~ 달았다고 생각했는데...
참..이리도 자꾸 정신을 빼놓고 다니니..
열심히 주워오는소리~휘리릭^^
정~말 맛있겠다^^
아니..요리자격증을 하나도 아니고 몇개씩이나@@
저는 요리하는것 보다 ..ㅋㅋ 먹는걸 더 좋아해요~!!
전...에고 자격증!! 미용사 자격증 있답니다..ㅋㅋㅋㅋ
좀 생뚱맞은 자격증이죠?? 큰딸 어렸을떄..
머리 많~이 괴롭혔답니다^^ㅋㅋ
친정엄마 머리도..ㅋㅋㅋㅋㅋ
이젠 철들어서...고이..장농속에 묵혀두고 있지만서도요..ㅋㅋ
갑자기..자격증...땜에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지고..죄송^^
제말의 요지는..에헴~ㅋㅋ
이 피자는 만들기가 쉬워보여서
저도 만들수 있겠다...해보겠다..
이말인데...넘 길어졌죠??
앞으로도 멋진 컨텐츠 기대하고 있을꼐요^^
정말 가오리님은 체계적이신 것 같아요...하기전에 얼마나 준비를 하시는 것인지...
전 3주에 한번 품앗이 순번이 돌아와요... 그때가 다가오면... 머리에 쥐 나는데...ㅋㅋ
저 국기 만들기 너무 재밌네요... 이번에 한번 음식만들기로 해봐야 겠네요^^
님 너무 멋져요^^
준서맘님... 제가 요리에 관계된 자격증이 몇개 있어요...
근데... 그게 잘하는 거와 무관하지만..... 정말 한때 좋아했지요..ㅎ
지금은 넘 게을러져서...... 요리도 부지런해야 하죠^^
제가 좋아하는 요리들은 왜 이케 손이 많이 가는 것 들이 많은지...
그냥 간단 간단하게 하다보니 이제는 맛이 안나요ㅠㅠ
찬밥피자... 음.... 얼른 올려보세요... ㅎ
따라쟁이 또 할테니까요...
희서맘님....희서가 토종음식만 좋아하는 줄 알았더니.....ㅎ
뭐든 맛있게 먹어주면 또 하고 싶은 법이죠...
로지는 입이 짧아서....힘들어요ㅠㅠ
룰루님... 감탄할 정도는 아닌데.... 이쁘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룰루님도 마음의 준비가 되신 것 같네요..
뭘 만들거나.. 조작하거나 하면 아이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좋아할때 영어 몇마디씩 던지는 거죠^^
저도 아이와 함께 배우고 있는 걸요....
저도 토스트 피자를 자주 만들어 줬었는데요..
요즘은 좀 뜸했지만요..
진짜 요리를 학습에 접목..^^
대단하셔요...가오리님....이럴때 붙이는게 ~님인데...^^
간단한 요리를 영어로..
이거 참 매력있죠?
요리에 쪼금 관심있는 저로써는 매력 만점이랍니다..^^
기다려보세요...
며칠후 '찬밥피자'를 선보일께요..
여러나라 국기책도 탐나고...
준서가 좋아하는건데...
애가 좋아하면 저도 끌리게 되네요..그죠?
희서랑 사진 같이 보는데..."엄마..맛있겠지??""
얼마전에도 먹어놓고는 그러네요...
다시 한번 먹어야 할듯....^^
가오리님
제가 시계보고도 와 ~~했엇는데
요리를 하면서 아이와 공부 하는 모습 보고
감탄했네요
아이도 즐기는 모습 좋네요
하나씩 하나씩 저부터 배워야겠네요
햇살님.. 이 기회에 선생님쪽으로 나가야 하나요?...ㅎ
모든 것이 놀이감이고 놀면서 공부도 되는 셈이죠^^
아이가 요리를 좋아하면 요리활동쪽으로 놀아줘도 좋은 것 같아요...
처음 시작이 어렵지 뭐든 익숙해진답니다.
저말로 선생님 같으세요....
전 정말로 엄두도 못내는데....
먹는 음식으로도 아이에게 공부를
시켜 줄수있단 사실이.....
정말로 이곳 분들 올때마다 느끼지만 너무들 대단하세요.
전 어떻게 하라고
리니맘님.. 선생님이요??? 전혀 아니구요^^ 전업주부랍니다. ㅎ
별로 넣은 것 없어도.... 아이가 무지 맛있어 했네요..
스스로 만들었다는 뿌듯함에 그런 듯^^....
희서맘님의 특기 : 첫번째로 꼬리달기....ㅎ
희서맘님도 저렇게 해 드시는 군요^^
직장맘은 그래야죠... 전 주부면서도 귀찮아서...ㅎ
근데... 사실...간단하면서도 맛도 별로 차이없고........그쵸?^^
한가지를 만들어도 넘 체계적이세요...혹시 선생님??
식빵 피자 간단하면서도 무지 맛있을거 같아요...치즈도 맘껏 올릴 수 있고...
한번 따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감사해요~
어~~우리도 핏자 저렇게 만들어 먹어요...
더 맛있어 보이네요...
너무 멋집니다...가오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