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번주제 보면서 늘 제모습에 반성해요.
타고난 소심쟁이라서 튀는 말이나 행동이라 생각되면 옳다 생각해도 실행에 잘 못옮겨요.
그런데 이런것 의견을 내거나 이런것에만 국한되지 않고 성격화 되어버려서 감정을 드러내는것에도 마찬가지가 되곤하네요.
이번 글과 딱 맞는 것은 아니지만. . .
모든사람에게 좋은 사람이고픈 이상한 소망? 때문에 어떤때는 괴로워하면서도 거절이 안되기도 하고 ㅜㅜ
진짜 좀 고치고 싶네요.
매주 자료 올려주셔서 늘 감사해요~
영상 보면서 저렇게 확실한 것에도 다른 사람들이 아니라고 하니까? 라고 생각돼 놀라웠네요..^^
다른 의견에도 용기내어 얘기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발벗고 나서고..
(ㅎㅎㅎ .말은 이렇게 하지만..상황에 닥친다면??? ^^;;;)
이번주도 감사하게 잘 보겠습니다...고맙습니다.
이번 주제 흥미롭네요.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았어요. 실험속의 사람이 저라면 저도 같았을 것 같아요.
튀는 걸 싫어하고 무난한 걸 좋아하는 저의 성격도 원인이 될 수 있구요.
하지만 급박한 상황에 처한 사람을 보았을 때 다른 누군가가 신고할 거라 생각하지 말고 즉각적으로 도울 수 있는 용기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6분영어는 생각거리를 던져주어서 너무 좋네요. 더불어 저는 6분영어로 반성도 꽤 하고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