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도 공룡을 만드는구나...
진짜 멋져요...
울 아덜들이 봤음 당장 수박달라구 난리겠네요...
저희는 이렇게 먹기밖에 안했는디...
반성~~~ 반성~~~

엄마의 풍부한 상상력이 수박을
이렇게 화려하게 변신시키네요.^^
에궁, 저는 수박보면서 맛있긴한데
또 쓰레기 한 뭉치 생겼네 ~
이 생각밖에 안나더라는...
위에 수박씨 붙인거 말씀이신지 ㅋㅋ
제가 설정한..ㅋㅋ
별걸 다하죠...?
걍 한번 재밌어보자고 그랬네요..
꼭 도전해보세요..^^
ㅎㅎㅎ 준서 표정 죽입니다....
오랜만에 한번씩 들어오면 여긴 엄청 시간이 빨리 지나간 듯한 느낌이 드네요...
여기 맘님들은 하루가 48시간인가봐여....
수박껍질까정... 재활용하시고.... 이것도 도전 리스트에 담아놓을 께요...
도전해볼께 너무 많은데... 할 수 있을 런지..ㅎㅎ
민규맘님
많은 엄마들께서 뒷정리를 걱정하셔요..
근데 전 하나도 걱정이 안되네요..^^
특히 이건 껍질이라 음식물 쓰레기에 쏙~ 하면 끝이랍니다.
뭐든 만들면 그걸 즐기게 되지 뒷걱정은 나중이랍니다..
저도 첨엔 안그랬죠..
이제 익숙해졌나봐요...^^
와!! 엄청난 엄마의 상상력에 한 표! 대단하세요..
뒷처리가 장난 아닐 듯 싶은데.. 거침없는 과감함에도 한 표!
최지연님
어디 사시나요...그동네에서만 달러를 쓰지는 않을테고..^^
어찌 그리 싼가요....
여기선 보통 1만원에서 12천원정도에 사서 먹고 있는데요..
맛은 좋아요...^^
공룡박물관요...
준서가 요즘 노래를 부르는 공룡박물관...
익산에 박물관까지는 아니어도
공룡모형들이랑 여러가지 볼수있는곳이 있는데..
거기라도 함 갔다 와야하나 그러고 있답니다..
멋진곳 다녀오심 사진도 좀 올려주고 그러세요..
간접 구경이라도 하게요..^^
규영맘님...
정말 색깔 화려하죠?
제가 알록달록을 좋아해요..^^
아이들이 이쑤시개를 꽂기엔 넘 딱딱해서 힘들거든요..
엄마가 많이 도와 주셔야해요..^^
참 나무로 된 이쑤시개라면 더 쉬울것 같네요..
울 집에껀 저 초록색 흐물흐물한것 밖에 없어서..
물에 닿으면 스물스물 녹아요..^^
두딸맘님
수박 알맹이만 잘 잘라서 남은 껍질 바로 그겁니다
그게 필요한데..한통 더 사야겠네요..^^
참 멜론 껍질도 좋을것 같던데..
걸로도 뭘 한번 만들어 볼까나...
룰루님
아이들이 힘들게 만들긴 했지만
좋아하긴 엄청 좋아했답니다..
그리 오래가진 못했지만요...
마지막 써비스~~~
다리로 쓰였던 감자랑 여러가지 더 넣어 만든 볶음입니다..
아주 알뜰...^^

와우!! 이 화려한 비주얼은 뭐래요? ^^
정말 눈이 띠용~하고 튀어나올 지경입니다. 냉장고에 수박반통있는데
고거이만 준비하면 요렇게 될려나요?
색상 산뜻하고 /작품멋지고/ 아이들 표정 압권입니다. ㅎㅎ
너무 멋져요~~
수박으로.. 확실한 재활용인데요...
준비만 해주면 되겠어요.. ㅋㅋ 식당에서 쓰는 이쑤시개를 쓰셨네요~~^^
아웅~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울 둘쨰가 이걸보면..큰일나는데..ㅋㅋ
워낙 공룡,괴물 이런거 좋아하는..딸래미다보니..쿨럭^^
만들어달라고 야단일텐데..하필 엇저녁에 수박을
동강동강 잘라서 락앤락 통에 다집어넣고..
깔끔하게 껍질 다버렸는뎅..ㅋㅋ
수박 다 먹고..다시 사서 꼭 해볼꼐요~
수박으로 이렇게 멋진 공룡이 완성 될꺼라 생각도 못했네요
오늘 당장 수박 하나 사러가야겠어요
준서맘님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 표정 하나하나에 즐거움이 담겨 있네요
유혁마더님 안녕하세요..
선배맘이란거 예전부터 알고 있었답니다..수박한통 보낼깝쇼?^^
서빈맘님..
시기가 딱 맞아 준서가 기억하고 있던것을요 뭘...
근데 아이들이 듣고 catch하는게 탁월하다는게 새삼 느껴져요..
전 똑같이 들었는데,,,귀가 막혔는지 그런 새로운 말들이 잘 안들려요..워쩜 좋다요...^^
어젠 omnivore에 이어 초식과 육식도 뭐라 한다며 보여주던데..
봤어도 기억이 잘 안나네요..
이노무 딱딱해진 머리를 어쩜 좋다요...ㅜㅜ
햇살님..
저도 컨텐츠방을 잘 모르시는것 같아 아쉬울 때가 많답니다..
유아게시판 같은 경우엔 모든 사람들이 지나쳐 가는곳이잖아요..
여긴 덜 그러는것 같아서요..
하지만,,햇살님도 그러셨듯이
쑥쑥을 많이 찾다보면 알게 되는 보석과도 같은곳 아닐까 싶어요..
저도 첨 들어올땐 그냥 유아게시판에서 겉돌기만 했었으니까요..
여기서 활용 많이 찾으셔서 수애랑 놀이 한판씩 해주세요..^^
ㅎㅎㅎ 이런 것도 하면 좋겠네요...ㅎㅎㅎㅎ
저희 수애한테는 너무 아무것도 해주지 않은거
같아서 반성하게 되네요...
수박으로 만든.......
정말로 감탄이 나와요...
전이런곳이 있는지 몰랐는데, 자주와서 많이
배워야겠어요.
ㅋㅋ 이런 걸 만들어 놀아주는 엄마는 별로 없을걸?
애가 달리 똑똑한게 아니야...
오늘 넘 놀랐지모야...잡식성 동물을 알다니....허걱....
omnivore였던가?
나도 Wee sing Dinosaur 살테야!!!
우왕~수박껍질로 만든 스테고 싸우러스 너무 멋지당~
아웅~
따라하고 싶은데 수박이 없스~
ㅋㅋ
요즘 우리집에선 공룡책에 노래에 집중 공략중입니다..
Wee sing Dinosaur를 거의 외웠답니다...
그 내용을 저에게 설명도 해주는 친절한 준서씨..^^
많이 배웠답니다...
아이의 잠재력은 대단하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예원이도 공룡을 좋아하나 봐요^^
아이들 표정이 넘 재밌네요..
수박껍질의 화려한 변신... 잘~ 봤어요^^
그야말로 신나는~
쉬원한 여름공룡이네요...^^
멋지네요...
준서의 엽기(?)표정 3종세트.....재미있네요..
공룡도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