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니님, 애들아 사랑해님~
좋게봐주셔서 감사해요^^
미술놀이를 영어와 접목하는것..
저같이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님들께
강추합니다^^
우와~ 아이들과 미술놀이하는 거 좋아하는데..그걸 영어와 접목시킬 생각은 못했네요~
더군다나 이렇게 멋진 그림책이라니요~~
이번 주말 놀이거리 하나 챙겨갑니다~
무지 감솨 ^^*
자주 올려주이소~
(그 무더운 대구가 고향임돠)
크...
너무 멋지세요..
우와..정말..
휴지심의 변화가 놀라울뿐이네요.
저도 아이와 함께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정말 무지 더운날..
만들었답니다..
이 더운날 더운 대구서..
에어컨도 없이..
그래서 늘 팬티만 입고 돌아다니는 큰딸..
그마저도 안입고 다니는 둘째..
미안하고..고마운맘에...
더 만들고 싶어지는지도 모르겠어요^^
답글 감사해요~
이렇게 이쁜 엄마의 정성이 담뿍 담긴 자료들을 볼 때마다
저는 고개 숙이며 자꾸 작아져만 가네요.
아이디어가 딸리면 부지런이라도 해야하는데...이궁.
아이들이랑 같이 하면 넘 재밌는 시간 되겠어요.
한참 무더울때 만드신 것 같은데
엄마 사랑이 무더위도 무색하게 만드네요.^^
ㅋㅋㅋ 서빈맘님, 햇살님^^
달걀이 부글부글 끓는건 잘모르겠구요..
제 속이 부글부글 탑니다.ㅋㅋㅋㅋ
비도 많이 오긴했는데..
아직까지 저희집 지붕은 견딜만 하네요..ㅋㅋㅋ
대구 정말로 덥지요?
저두 대구에서 2년 정도 살아서요...
비두 많이오고....
저희집 무너지는지 알았어요...
대구사세요?
으...그 더운데서 어찌....
친구가 간사나왔는데 대구 얘기..많이 들었어요..진짜 달걀이 부글부글 끓었다나?
대구...덥다...
ㅋㅋㅋㅋ 두딸맘님도
멋진 아이디셔요~!!
안그래도 유아영어게시판에서
아이디보고 놀랐네요^^
반가웠구요~
기회되시면 꼭 한번 만들어보셔요~!!
멋진 아이디이이시네요.. 화장지 풀어나서 엄청 혼내곤 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주면 아이들의 호기심도 풀리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grinder님 오셨었군요^^
네~ 대구아줌시 여기왔어요^^
ㅋㅋ 꼭 활용해주세요~!!
굿입니다..^^
저두 함 이책 이~케 활용해볼랍니다..
대구아줌시..^^
여기도 답글 달아주고 가셨군요^^
마녀님^^ 정말 감사해요~
저는 아이디어는 딸래미들 한테서 얻고..
자꾸 자꾸 만들고 싶어지는 힘은
쑥쑥맘님들 칭찬에서 얻구요^^
칭찬은 엉덩이 무거운 대구아줌마도 춤추게 합니다..ㅋㅋㅋㅋ
와우~~
정말 대단 하시네요 저도 지금 둘째 영어 어찌 접해야 하나 연구중이면서 공부중인데 정말 아이디어 good
배울것이 넘 많아 제 용량 초과할것 같아요
주번님~
영광입니다^^
이게..어디 제 아이디어겠어요??
다 해보셨으면서..ㅋㅋㅋ 아이들이 다 힌트를 주고..
전..고 힌트데로 만들어주기만 했을뿐인걸요...
그래도..주번님께도 칭찬받으니까 기분 넘 좋아요^^
희서맘님은 오늘도 늦게까지 작업?하시나요??
이 더운날씨에 정말 고생이십니다...
그러하기에 꼭 좋은결과 있으실꺼라 믿습니다^^
그래도 건강 꼭 챙기세요~
희서맘님 아프면~ 제 맘이 더 아파요..
주번님도 예전에 다 한거 아녀??
늦게까지 안 자고 있네...
주번님아~~잘 지내고 있쥐??????????^^
진짜 대단하셔요. 이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계시다니..부러워요..
엄마표는 위대합니당.!!!
그래도 너무 이쁜걸요..
누가 뭐래요..
여기는 컨텐츠 공모전 게시판인데....
잘 올리셨어요...^^
홍홍~ 넘 기분좋아라^^
제가 넘 부러워하는 가오리님께서 이렇듯 칭찬해주시니^^
under 아니라...완죤..up up up~~~된 두딸맘^^
저 좀 잡아주세요~~하늘로 날아갈것 같아요..ㅋㅋㅋㅋ
더운날 하루종일 컴에 계셨겠군요...ㅎ
저는 오늘 너무 더워... 아무것도 하기 싫던데...^^
엄마표 교구를 어쩜 이리 잘 만드시는지....
원본보다 더 예쁜데요^^
진짜루...이제 그만 올려야 겠습니다^^
귀가 막..간저럽고..쿨럭~ㅋㅋㅋ
사실..이젠 밥도 하러가야하고요^^
이렇게 더운날 저녁은 뭘해먹으면 좋을까요??
오늘..하루종일 쑥쑥에서 놀다가네요^^
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쑥쑥맘님들 모두 행복한 하루 마저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