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성이 가득한 교구네요. 어떤 장난감보다 좋아할것 같아요. 저도 시도해볼게요. 멋져요
네~
이렇게 칭찬들으면
더 신나서 자꾸 만들지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야~ 정말 신나시겠어요.
솟구치는 아이디어들 활용하시느라 신나시겠고
아이들이 좋아하니 더욱 신명나시겠고..
어찌 이리 참한 생각들을 잘 하시는지...
Bath book 살 생각만 했던 저는 부끄러워욤.
정말 시원하게 잘 논답니다^^
제가 같이 들어가 놀고 싶을만큼요~ㅋㅋ
이렇게 답글 달아주시는 글에서도 많~이
힘을 얻는답니다^^
감사해요^^^
호호
이런 아가씨가 반나로 나와있네요.
시원한 놀이 였어요
물에 둥둥 떠있는 책들...
맞아요 저런걸 보면서 자꾸 힘을 얻죠.
한주가 너무 즐거워하네요
둘째가 날이면 날마다..ㅋㅋ
계단에서 살고있는지라..ㅋㅋㅋ
사진으로나마 시원하셨길 바래요^^
더운 여름날에 아주 시원한 영어놀이였겠어요.
아이디어가 아주 번쩍 번쩍해요!!
ㅋㅋㅋ 희서맘님 혹시 지금도 뒤에..ㅋㅋ
대구는 오늘도 폭염이었는데..
낼 더우시면 꼭 한번 해보셔요~
캬캬..맞는 말입니다..희서맘님..니뒤에....
내일 애랑 놀아줘야겠네요..시우너하게..책도 복습할겸..
애들 둘다 놀아줄 수 있겠네여.^^*
ㅋㅋㅋㅋㅋ
마녀님 꼭~
해보셔야해요*^^*
진짜 더울때 딱입니다^^
좋은말씀 넘 감사해용~
어엉 !
두딸맘님 넘 미워 제가 할일을 넘 많이 가르켜 주셔서
정말 아이들이 행복하시겠어요
어찌 이런 생각을 여름에 딱이고 지금같은 폭염에 넘 좋아요 오늘 해봐야지
희서맘님~
도대체 어디계신겁니까??
니 뒤에~~
이러실껏 같습니다..ㅋㅋㅋ
벌써 다녀가시다니~~
네~ 지금도 시원하게 목욕탕서 놀고..
저는 오늘 컴퓨터에 올릴 사진들이 많아서..
하루종일 컴퓨터 끌어안고 사네요^^
또 뵈요^^
둘째는 시원했겠네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