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용 융판 정말 훌륭한 아이디어네요.
울 아들처럼 동적인 아이에겐
벽면고정용보다 훨씬 요긴하겠어요.
그리고 요플레 수저...
세상에~ 그동안 울 집에서 쓰레기통으로 직행했던 애덜이 불쌍하네요.
집만 잘 만났어도 저렇게 다시 태어나는 건데...^^
너무나 앙증맞은 부채랑 잘 구경했어요.^^
부채 정말 귀엽네요
저도 아이들 손바닥 부채는 만들어 주었었는데..
표정 부채 만들어 아이들과 노래 부르면 좋을것 같네요
저도 부채 4개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영어로 노래 불러봐야겠어요
제 발음으로도 가능할것 같네요
정말 예뻐요..
저런 부채있음 올 여름이 하나도 안더울것같은데요..
정말 어렵지않게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것들인데...
게으른 엄마는 한탄만 하네요..
오늘은 일끝내고 집에가서 하나라도 만들어봐야겠어요..
우리 둘째랑 해봐야겠네요..
노래도 넘 쉽고...
저 오늘 하나 배우고 가네요
오후에 꼭 해봐야지
이제사 그림이 보이네요...
이쁘게 잘만드셨어요...
현태가 아주 잘 놀고 있네요...^^
드뎌 그림이 보이고...
멋진 융판과 붙일것들...^^
저희집도 융판이 크기별로 세가지가 있었어요..
초대형,,거실용 중간 크기,,,휴대용 작은 크기루요...
어디든 들고 다녔었죠...
ㅋㅋㅋ 부채무지 귀여운데요^^
저런 표정 따라하면서 부채부치면
넘 재밌겠어요^^
더운날 재미나게 웃을수 있는 컨텐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