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엄마는 요술장이네요.
책 삽화가 넘 이뻐요.
흥분했을 아이들보니 부럽기 그지 없습니다.
전 흉내낼 엄두도 못내겠습니다.^^
주어 담기 힘든 10가베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거 같아요...
책도 무척 재밌어보여요.. 솔직히 처음 보는 책이랍니다..
제가 나가고 나서 바로 가오리님이 오셨었나봐요..^^...
연속극~~^^~~다음탄은 조금 뒤에~~다음탄이 기대되는 연속극이기를..
그러나 왠지 방영중단에 가까운 듯..^^..ㅎㅎ
동시간대에 여러분들이 글이 있으면 정말 반갑죠..^^
아들,딸네미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grinder님..^^..
제시카 시리즈 참 좋죠?..그러나 너무 연달아 놀았더니 다른 책 생각이 나네요..ㅎㅎ
마법의 신발끈은 다음 기회로 패수~~
준서맘님..^^..한동안 얏 !얏!소리와 함께 동물소리 내느라 바빴지요..^^..
아빠는 윗옷을 벗고 있다가 딸네미의 얍!하는 소리와 함께 마술지팡이로 배를 맞았는데..짝!!!
하는 소리가 나지 않겠어요..?^^: 코팅의 힘은 역시 무서..
그 후 아빠의 가르침으로 사물을 직접때리지?않고 그냥 지팡이로 가리키며 놀더라구요..^^...
얼마나 아팠을꼬~~
요즘 오드리 시리즈로 나가시는 군요^^
이러면 더 이야기에 퐁~~ 빠질 수 있겠네요...
연속극을 보는 듯한 느낌이예요^^
혹 엄마를 마술사로 알고 있진 않나요? 뭐든 만들어 주니까요...ㅎ
그리고....아무래도 grinder님도 같은 공간에 계신듯^^
와~~
이책 시리즈 정말 좋아하는데..
환상의 이쁜딸,아들...정말 재밌게 잘봤어요..
다음은
슈레이시스인가여??..^^
확실한 마술사를 만들어버렸네요,,,아이들을^^
이러니 안 좋아할 수가...
저도 할로윈 복장은 좀 만들어 봤는데...
어설프지만...ㅋㅋ
오늘도 어느새 나타나 댓글달고 휘리릭~사라지셨군요..^^..
꼭 마법사 같은 두딸맘님..
항상 넘 이쁘시고 배울점이 많은 멋진 분이십니다..^^..
마술사 복장 넘 멋져요~
나중에 할로윈때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듯^^
넘 행복해하는 얼굴들 보면..얼마나 재미있는지
상상이 가요,...아마..환상적으로 재미있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