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이면 중간고사가 끝났겠네요.
글에서 씩씩하게 학교 생활 잘 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과학 부장을 맡았으니 더더욱 과학을 잘하게 될거에요.
모든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바랍니다.
볼트 완전 귀엽고 멋지네요.
그런 자신감이면 중학생활 굉~장히 잘 할거라 생각됩니다.
자신감 충만한 볼트~짱입니다 ^^
학교생활 멋지게 잘 해나가고 있네요
자신감 멋집니다 짝짝짝~
첫째라서 엄마도 새학기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는 중입니다
별 생각없이 반장 하고싶으면 나가라고 했다가 이것저것 챙겨야 하는 게 많아서 ^^;;
중간고사 준비 돌입해야겠네요 ^^ 첫 시험준비라서 아직 어수선합니다
아이들 스스로 잘 해나갈 수 있기를 응원해요
화이팅
볼트 멋지네요.
바이올린은 살짝 개인레슨 붙여주세요.
오케스트라에서 합주 시작하면 볼트가 힘들수도 있어요.
바이올린이 피아노처럼 시간이 많이 걸리는 악기거든요.
삑삑거리는 소리 안내는데만도 꽤 오래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볼트 귀엽네요. 근자감..사춘기 아이들 특성이기또 하죠.허세 쩔기도 하고..그러다 중2 되면 또 나락으로 떨어져서 자신감과 열등감 우울함 사이에서 줄타기도 하더라구요.
언젠가도 말했지만..
사춘기는 아이와 어른의 중간이 아니라..
어떨땐 아이. 어떨땐 어른으로 그렇게 지 편한대로 오락가락하는 것 같아요.
지나가는 중1들보면 너무 귀여워요. 아무래도 교복이 안어울리는 너무 앳된 아이들..
저희 아이는 이제 누가봐도 중3포스 풀풀..
교복바지 짧고 주머니 손찌르고..목소리 깔고..
어느새 3학년...이제 곧 성인 될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중고등.. 좀 서늘해지는게..초등 끝은 여전히 학생이지만..중고등 끝은 성인..그리고 군문제.. 벌써 남일 아닌 거 같더라구요..
제가 또 앞서갔죠..**
볼트의 중학생활 축복합니다.
우왕~멋진 볼트 형아네요~~늘 무서운 이야기만 들리던 중등생활이라 걱정이 많은데 이리 즐겁게 보내는 이야기를 들으니.좋아요~~바이올린 쫌 하는 볼트~폼 지대로 나겠는데요 ^^
자신감 있는 모습 정말 좋네요. 몰라도 적극적으로 임하다 보면 배우는것도 많을것 같습니다.모자간에 대화많고 사이좋은거 같아 부럽습니다~^^
자신감있는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가르치는 것이 최고의 공부라고 했어요..
가르침으로써 더 많은 것을 얻게 될꺼에요..
볼트 화이팅~!!
악기연주하는 남학생~ 순정만화 주인공같아요 ㅎㅎ
적극적으로 대쉬하는 볼트의 모습이보기좋아요~~
근데 올해부터 중1들이 시험없는거 아닌가보죠? 지역마다 다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