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지금도 폰 보려고 몰래 일어난 큰아들 덕에 깨었네요. 거실에 있는 폰을 조용히 방으로 가지고 갔다 저에게 딱 걸렸네요. 시계 알람을 잘못 맞춰놨다고 핑게 대고... 더 자라는 저의 채근에 어쩔수 없이 자리에 눕는 아들. 물론 전화기는 제가 가지고 나왔죠. 덕분에 전 쑥질하네요. 일어나면 아들 목을 잘 살펴봐야겠어요 자료 감사합니다^^
자기전에 자꾸 불도 껏는데 스맛폰을 보게 되네요.
2012년에 처음 스마트폰을 쓰기시작.
SNS는 그 이후에 쓰기시작.
그런데 어릴적부터 썼던것같은 그런느낌.
외출시 전화두고 나오면 계속 신경쓰이는 ㅜㅜ
되도록 혼자가 아닌 시간에는 스마트폰 안만지기 노력중이네요.
요새보면 SNS로 망하는 사람들도 참 많더라구요. 개인적인 내용을 뭐하러 만천하에 공개해서 ㅜㅜ
그래도 톡 말고는 다른 SNS는 아예 안하네요.
이번주도 열심히 들어봐야겠네요.
연우만 듣고 저는 아직도 못들었네요 ㅜㅜ
아이앞에서 스마트폰 보고 있는 제 모습보고 당황스러울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는...ㅠ.ㅠ
매번 멀리 하겠다 다짐하지만...
이번주도 감사드립니다.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좋은 습관을 가지는게 어려운것 같아요.^^
주위분들과 가족들과 행복하시길~
앤님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