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연히 사서 키우고 있는데..
잘 자란 부분 뚝뚝 잘라 주인 없는 빈 화분에 옮겨 주었더니..
자라곤 하더라구요..향도 좋구요^^
특별한 노하우는 없는데..ㅋㅋ
벌써 화분 3개째..ㅎㅎ
위에 올린 사진은 사진 찍기 귀찮아서..퍼온 사진이구요..ㅋㅋ
집에 있는 화분은 주인 잃은 큰 화분에서 잘 자라고 있는 중이예요^^
앞으로도 흙만 덩그러니 담겨 있는 화분에 계속 옮겨 심고 싶어요^^

저희집에 잘 자라던 허브가 여름에 햇볕이 너무 강해서 다 타죽었던...ㅜ.ㅜ
허브는 햇빛을 많이 봐도 안좋더라구요.
이쁘게 잘 키우시는 라온제나님 부럽습니다.
우리 칼라는 이번주도 열심히 잘했네요.
짝짝짝~!!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에요. 이쁜 칼라도 조심해요~뿅~
사진의 허브의 초록이 참 예쁘네요,
저희집도 이름모를 화분하나가 있는데
매년 죽지않고 보라색 꽃을 피워내네요. 들꽃같기도 하고 참 예쁘네요.
그렇지만 사실 그 화분을 저는 제다로 돌보지 못해요, 세심함이 부족해서 ㅋㅋ
칼라가 가드닝의 장점을 잘 써놓았네요 ^^ 칼라 글 읽으면 고개가 끄덕여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