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이리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치밀한 준비성으로
무장들을 단단하게 하셨는지 볼수록
대단하시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햇살님..감사합니다..^^..감탄씩이나..
아직도 많이 덥네요..건강조심하시고 좋은 주말되세요..^^..
그림은 다 그리신건가봐요...
대단하세요....
넘 이쁜 그림에 넘 좋은 솜씨가
절 또 감탄시키네요...
너무 잘해서 전 따라해볼 엄두도 못내네요...
넘
네!!! 이제 열심히!!!
좀 아팠드랬죠...
근데 낼부터 또 놀러간다요....(우리딸 어투)
환상동화님이 놀아주심 넘 대단한데 왜 제가 해주면 별로인지....
ㅠㅠ 아무래도
한계......
그래도 쑥쑥에 들어오면 잘한다해주고 칭찬듣고 하면 또 기분 업!!되고..
이번주에도 즐겁게..
덜 덥게..화이팅!!!
서빈맘님 ..아프셨었나요? 이젠 괜찮으시죠?^^
오늘 재밌게 놀아주셨나요..?
재밌게 활용하시면 제가 더 감사하지요..^^..
저도 이번주 정신없이 지나갔는데..놀거리좀 찾아봐야겠어요..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그새 그새 많이도.....아프다고 휴가라고 내내 놀고 빈둥거린 제가 한심하네요..
오늘 놀아줘야지...
그림올려주셔서 넘 감사..ㅠㅠ
숲지기님..오랫만에 뵙네요..^^..
반성하지 마세요..선풍기틀어놓고 그려서 많이 안더웠답니다..^^..
제시카시리즈를 좋아하는 딸네미들이 잘 가지도 놀면 정말 기분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휴가 보내세요.,.^^..
울딸들이 너무나도 사랑하는 책인데~ 이거 만들어주면 정말 좋아하겠네요.
이 더운날 아이들을 위해 땀흘리며 이걸 그리셨을 환상동화님을 생각하니 정말 ~~
방학내내 휴가모드로 놀기만 했는데 반성,또 반성입니다.
가오리님도 휴가 잘 보내셨나요..? ^^
지난주엔 정말 더웠죠..더위에 지치는 것 보다도..
"엄마,놀아줘~" 소리로 엄마를 가만히 안두니 같이 놀수 밖에요..^^..
얼른 애들과 함께 바닷물에 풍덩덩~~하고 빠지고 싶답니다..
저도 이 책... 있답니다....그리고 넘 좋아하는 책이죠...
로지에게 있어서 아웃풋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책이기도 하지요^^
전 주인공들을 그려서 그냥 연극식으로만 놀았었는데...
환상동화님은 역쉬 스케일이 크시군요..(저 주인공 그림을 보라~~애들만 하네 ㅎ)
무튼,,,,더운여름 지치지도 않고 열심히 놀아주시는 군요^^
이달말쯤 떠나신다구요? 그게 더 현명할 수도 있겠네요...전 어제 오후에서야 돌아왔답니다.
준서는 벌써 이가 빠졌나요?..빠르네요..
이가 빠질 때 읽으면 정말 좋은 책이죠..
이 작가는 어쩜 상상력이 이리도 기발한지..존경스러울 정도랍니다..^^..
그림에 대한 칭찬도 넘 감솨~~^^~~오드리 아줌마 들으면 화냅니다..^^..
휴가..저는 아직 멀었답니다..이달 말쯤..
게시판에 그림자료를 많이 올리다보니 정말 도배를 했지요..^^..
그 러 나 ..도배보담 당근 휴가가 더 좋지요..^^:
오늘은 빨래좀 말렸네요..ㅎㅎ
오드리 우드가 울고 갈만 하군요..
제가 오드리면 그림 더이상 안그리고 글만써요..ㅋㅋ
저도 이책 좋아해요...
준서가 막 이가 첨으로 빠졌을때 이책을 사줬었죠...
지금도 옥수수보면 이를 연상하더라구요..
휴가 끝나고 왔더니만
컨텐츠들이 줄줄줄,,,
근데 환상동화만 보이네요...
수ㅕㅁ,,,수ㅕㅁ 하세요...
저도 휴가끝 빨래꺼리 많은데 안 말라서 걱정인데...우린 역시 주부...^^
두딸맘님~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도 휴가가 아직이라 본의 아니게 게시판을 도배하고 있는 것 같네요..^^:
오드리 우드의 책중 제시카와 매튜가 나오는 이야기들이 몇권 있는데 ..
그 중에서도 참 재밌는 책인것 같아요..
아마 딸네미들도 좋아할 거예요..^^..
그래도 어제,오늘은 시원~하니 살겠어요..단지 빨래가 안말라서..끙..
우와~이게 복사한게아니고..
정녕...직접 그리셨다는...
정말 부럽답^^^^
오두리우드 동화책이렇게 재미난게 많은줄 몰랐네요^^
안그래도 담달에 구입할책 목록..정하던 중인데..빙고~
환상동화맘님 덕분에 다 찾은것 같아요~
저흰 다음주부터 휴간데..헉헉~
더위에 다 익어서..ㅋㅋ 휴가엔 뭘 하누??ㅋㅋㅋ
환상동화님은 휴가 다녀오셨나요??
휴가철을 맞아 휑~한 쑥쑥을 이리 저리 돌보시는 희서맘님..^^..
코팅해놓은 그림들은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게 때문에 좋구요..
아이들이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논답니다..^^..
잘 나뒀다가 지금 삐약거리는 조카에게 줄까~하고
전혀 원하지 않을 지도 모르는 조카를 염두해두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 즐겁게 가자고 놀면 나중에 커서도 아이들에게 추억이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아님 귀찮아하려나..^^:..
오늘은 비가 와서 시원하네요..좋은 하루 되세용용용~~~
이 책 서점에서 보고 구입할까 하다가 다른 책을 구입했었는데
참으로 재미있는 책이더군요.....
그런데...항상 그림도 직접 그려주시고 그러시는데
이 많은 자료들은 나중에 어떻게 하시나요???별게 다 궁금합니다..ㅎㅎ
자세한 설명 덕분에 구입 안해도 되겠네요...
그냥 스토리텔링을 해 주면 될거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