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쨋든 우리집에선 대박난 놀이랍니다.
이 놀이 이후에 뿡뿡이 이외의 여러 인형들 머리도 저렇게 만들어 달라고 얼마나 조르던지...ㅎ
그래서 두어번 더 만들어 줬답니다.
다행히? 부직포가 떨어져 주는 바람에 더 이상 만들지는 않았지만...ㅎ
저 인형 퍼머도 이쑤시개 롤이 더 좋은 듯^^
가늘게 잘 나오거든요^^ 한번 꼭 해 보세요^^
제 딸아이도 갖고 싶어하는 장난감이였는데..
장난감 후기 감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미용실 놀이를 좋아하네요. 미용실 많이 가지도 않았는데..
자기 머리 잘라놔서 어찌나 황당했었는지.. 그 생각이 나네요..
정말 예쁜데요...
아기자기...예뻐요...^^
와..새로운 아이디어네요. 나일론 머리에 젤바르고 롤 감으면 되는 걸 이제 알았네요.
부직포 머리도 신선하구요.
맨날 동생 머리 만져준다고 하다가 서로 싸우게 만드느니 인형으로 하게 해줘야 겠네요.
좋은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grinder님 머리 할 때가 된 거 아닙니까?ㅎ
지난번에 히플러님 미니룸에서 grinder님 사진을 보았답니다.
파파가 풀리셧나요 ㅎㅎ
두딸맘님 종횡무진으로 열심히 코멘트다는 거 쉬운일 아니데... 정말 열정적이세요..ㅎ
이런 코멘트들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그쵸?
아이리스님 둘째가 딸이었군요^^
우리 로지도 그거 사달라 안달이 났어요...
크리스마스까지 버텨볼려구요 ㅎ
저의 둘째도 며칠전에 화장놀이세트를 샀는데요^^
활용삼아 저도 미용실놀이 해보아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울 한나...넘 좋아하겠어요^^
한나가 작년 여름쯤에 거울을 보고
가위로 자기 머리를 잘랐었어요^^
한참 가위작업도 많이 하고..
머리카락도 잘라보고싶은 호기심이
생길수도 있겠다싶어서...
달력에다 색종이를 붙여서
머리카락자르기 놀이했던 기억이 새록 나네요^^
로지도 넘 즐거워했겠죠??
오늘은
미용실이군요..
구경만 하고 갑니다..
오래있음 머리를 해야하죠..^^
예은맘님...
콩순이처럼 나일론 머리가 있는 인형은 다 된답니다.
대신 젤을 살짝 발라야 그 힘으로 버틴다는.....
딸들이 아마 좋아할 겁니다. 같이 해보세요^^
은주리님... 코멘트 읽고 한참 웃었네요..
그런 추억이 있었군요^^.... 다들 똑같나봐요^^
저도 있는데...
근데 요즘엔 그런 오락도 있나보죠??
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재밌겠어요...
우리딸들도 미용실 놀이 엄청 좋아하는데...
저도 은주리님처럼 아픈 추억이 있어요.. 호호~~
젤 바르면 모든 인형이 다 됩니까? 거 신기하네~
접수합니다. 우리딸들을 위해서...
오미~ 신선한 것.... 안그래도 요즘 미용실 오락나온 것 보고 (Benny's Beauty Shop인가) 이거 아이들 컨텐츠로 만들면 참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여자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겠어요~
옛날에 미미인형 머리 잘라준다고 대머리 만들어서 엄마한테 궁디 맴매 당했던 아픈 추억이 함께 떠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