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운치가 있죠? 도라조아님^^
칭찬 받으니.... 또 미술놀이를 올려 봐야겠는데요 ㅎㅎㅎ
히야... 이런 아이디어는 정말 어디서 나오는것일까요...
특이하고 멋져요...
두딸맘님 칭찬수위가 넘 높군요^^
그리고 무슨 작품입니까....
그냥 모든것을 즐기는 아이가 됬음 해요^^
준서맘님, 혹 해보시려면 완성 후에 니스를 꼭!! 발라야 한답니다.
다음날 전 니스를 발랐어요^^
그래야 달걀껍질이 떨어지지 않아 오래 보관할 수 있거든요.
정말 달걀껍질이 이렇게 유용할 줄이야...
놀라고 가네요^^
타일로 이렇게 하는건 봤어도..헤헤..
준서도 좋아하겠네요
5세였나요?? 근데...키도 저리크고..
저렇게 차분히..저렇게 영어도 잘하고..ㅋㅋㅋ
안그래도 작품에도 깜~~짝 놀랐는데...
로지땜에 학~~실히 놀라고 가요^^
grinder님 무슨 과찬에 말씀을...
재료의 과장 효과라 할까요?
저렇게 그리면 벽화처럼 못그려도 잘 그리게 보인답니다.
아무그림을 안 그리고 황금분할을 해 칼라만 바꿔줘도 멋드러집니다.
그리고 로지는 4월생이에요.. 이르면 이르다 할 수 있죠^^
성원맘님.... 제가 아는 사람 중에 꼭 방학만 되면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ㅋㅋ
바로 미술숙제 좀 해달라는... ㅎ
요즘은 엄마들이 다 해서 보낸다고 하더군요^^
어쨋든 힌트가 됬다니 뿌듯하군요^^
큰아이가 초등학생인데...방학때마다 가장 고민스러운게 바로 미술숙제랍니다.
힌트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야~
미술작품 정말 근사하구 이렇게 잘그리나요??
재주많은 로지군요.
대회 출품해두 될듯..알아보시구..^^
빠른 5세인가요?
보배가 오히려 더 동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