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맘님..
따로^^
우리가 각자 초기에 했던 수업은 상관치 말고
수업했으면 해요..
혼자서 액티 위주로 간단히 했던거라
제가 한것도 수업이라고 할수도 없답니다^^
개의치 말고 선택하시길..^^
이번주의 것을 한마디요 요약한다면
그냥,,,
무당벌레의 몸!!!
이었습니다...
몸에 대해 구석구석 알아보자 였죠..
간단한 걸 제가 넘 어렵게 했나요..^^
사진에선 아이들이 집중 아주 잘하며 원활한 듯 보이나...
그렇지만은 안다는거....다 아시죠?^^
둘이 말이 어찌 많은지...
글구 제 말을 자꾸 따라하믄서...흐미...열 확올랐었는데..
수업을 하다보면
시간 내내가 아니라,,
어느 순간순간 집중 딱 할때가 있답니다..
그런땐 칭찬 파~악~ 해주면서,,기도 팍 살려주고 그려죠..
휴~~ 비위맞추기 힘들어서 원...
저랑 딸래미들에게도 아직은 먼 산이지만
먼 산에 뭐가 있는지 미리보기 할 수 있는 행운??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보고있답니다^^
늘 좋은 컨텐츠 감사해요^^
수준이 항시 높군요^^
아직 이 수준이 아니라 이 수준될려면 아직 멀고도 먼 산입니다. ㅋ
그냥 계속해서 보고만 있습니다.
준서 넘 똑똑한거 아니니?
오홀..이래서 서비니 손을 덴게로군...
내가 전에 해준 ladybug와 넘 비교된다...
보면서 또 다음 수업에 대한 압박......ㅠㅠ
정말 글씨까지커서
눈나쁜사람까지도 배려해주셔서
보기에 넘좋습니다.
준서맘님올려주신것 넘쉽게 따라할수있구
손도장 찍습니다...^^
이 책 다룰때... 다른 거 참고 할 필요 없겠어요^^
여기에 다 있으니까...
정말 준서맘님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군요..
아마 그 열정이 그대로 아이들에게 전해질꺼예요..
정성어린 활용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