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있군요.
저는 그맘때 많이 힘들었던 것 같은데~
후니주니군은 왠지 고3까지 씩씩하게 잘 지낼 것 같아요 ^^
고등학생이 되니 목소리가 더 의젓해진 듯~~ 멋져요!!

역시 잘 적응하고 친구들과도 금방 친하게 지내는군요.
수업이 많이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해요~^^
내일은 일교차가 10도이상 된대요.
옷 잘챙겨입고 ㄷㅏ니길~♡
울 조카고 고1인데, 그래서 Kevi n군이 더 살갑게 느껴지네..
잘 적응하고 있다니 그 말이 정말 반갑구만, 반가워~~!!
고등 수업은 중학수업과 많이 다르군요.
다 다녀본 학교인데도 이나이가되니 세세한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그래도 친구들 선생님 다 좋으니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이겠어요 ~
목소리도 예전보다 더 생기있게 느껴져요~
Kevin 형님
잘 적응하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 고등학교 이야기 많이 해주세요.
DK가 항상 형님의 성실함에 감탄을 한답니다.
그리고 지난주에 학교에 매점이 있다는 글을 보더니
자기도 학교에 매점이 있으면 하루종일 붙어 앉아
사먹고 싶다고 부러워 하네요 ㅎㅎ
그 말을 들으니 저 역시 학창시절 치열했던
매점 쟁탈전이 생각나서 ....추억에 잠깐 빠질 수 있었네요.
늘 성실한 Kevin 형님의 고등학교 빠른 적응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