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버틀러의 세가지 책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답니다..
제가 더 푹 빠져요..
그림이 뽀사시 해서...
제가 좋아하는 스탈로..^^
예원인 아직도 Whose baby am I?하며 계속 흥얼대네요^^
저도 얼마전
If you see a kitten 들려주었는데..
그림만 봐두 아름답죠..
둘다 알차게 잘해주시네요..
우후~~~
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격려들 감사드려요...^^
오늘 수업 준비하러 잠깐 들어왔어요..
예원이가 빨리 고분고분 자라길 기대하며...
예원이 오늘은 그래도 힘이나나봐요...
준서 아침 등원길에 이모들에게
"안! 녕! 하! 세! 요!~~~~"
한방 날리더군요...
별명 탱탱볼...어디로 튈지 모르는 울 예원이...이모들이 지어줬어요..^^
참내... 똑똑한 아들내미들...보면...기운이 팍~~~ 빠지네요...
벌써...저렇게 또박또박 적는걸 보면....
암튼 준서도 예원이도... 모두... 멋지게 잘...자라주네
어머나...제가 분명히 어제 답글을 달았는데..??
확인을 안눌렀나요??
암튼..
진짜..말로만 해도 감지덕지인 엄마는 넘~부럽네요^^
울 한주도 첨..언니야 품앗이라고 시작할떄..
엄마 율동해야하는데...
업어달라그러고..흑흑
엄마 책읽고 있는사이에..
애써 만든 부교재들..
열씸히..ㅋㅋ 찢고 있고..ㅋㅋㅋ
한번은 재워놓고하다가
깨는 바람에..수업내내 울어서..
끝내는 수업도 못하고..잉잉~
암튼...그러던 녀석이..
요즘은 수업시간에 젤 열심히 따라하는것 같아요^^
잘하진 못해도 열심히..ㅋㅋㅋ
예원이 모습이 눈에 선해요^^
참, 패턴인지 놀이할때...
구멍뚤린 종이.. 다른 책들 위에도 올려놓고해도
재미있겠어요~
오늘 만들어서 한주랑 해볼께요^^
허거..울 서빈이는 언제 저런 경지로 갈 수 있나?
나도 해봐야지..^^*
준서 보고만 있어도 배부르겠다...
욕심꾸러기 예원..보고싶네...
사실 예원이를 그저 애기로만 생각했었기 때문에
준서랑 뭔가를 하면 방해꾼으로만 여겼었죠..^^
하지만 이젠 많이 컷더라구요,,정말 모르는 사이에..
품앗이때 방해도 많이 하지만
이젠 참여의 수준에 까지 달했답니다..
뭐라뭐라 혼자 영어의 세계에 빠져있기도 하구요..
신통하게도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재처두기보다는 같이 할수있는걸 찾는다고나 할까요..
둘째를 위해선 선뜻 시간이 내지질 않네요..
나쁜 마미..
그래서 예원이가 더 적극적인가 봐요,,
로지 동생은 생각이 없으신지요..
둘 보면 흐뭇한데,,,
언능 하나더 낳으세요..^^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께요..
방법은? 그때 생각해 볼께요..^^
태교책은 이걸루....포장해놀께요...헤헤
말로만 하는 것도 기특한데,
준서는 저리 글로 다 표현하는 군요^^ 에구 부러워라~
그리고 하나의 책으로 남매가 나란히 공부할 수 있다는게 신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