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nder님
거슬리는 부분이라니요...
절 아주 높게 평가하시나 본데....흐흐흐..
전 이렇게 영어로 해주지도 못합니다...
그저 감지덕지....
어제 오늘 내내 놀고먹고..주말이 넘 좋아 기분도 해피~~~
가오리님..늘이쁘게만 바주셔서 감솨합니이다..^^
다른것 못해두 호박죽하나는 기가막히게 맛네죠..
아이리스님..어디신가여??
주문하시면 보내드리죠..요즘못갈곳이 어디있겠어요..
전 잘퍼줍니다..
너무 퍼주다보니..아이들이 그걸 닮아서니..요즘자제하지만서두..^^
서빈맘님..늙은호박은 다할순없어서 반은 냉동으로 가지만..
단호박 하나면 간편하고 큰거보다도 부담없고 맛이 더 있는것 같아요.
붉은팥과도 잘어울리고..
프린트까지하신다니..
혹시나 거슬리는부분은 지적해주셔여..언제든지..감사..^^
앗..단호박으로 죽을 하는거군요..전 늘 늙은 호박으로만...
한번 해봐야지..단호박죽...
바로 프린트!!!!^^*
비도 오는데 호박죽 맛있겠어요^^
먹고 싶어요~
나도 호박죽 좋아하는데.... 맛있겠다 .....
누가 해주면 맛있는데, 왜 내가 해서 먹으면 신통치 않는지.....^^
어쨋든, 아무리봐도 아들이 넘 이뻐요...
원이맘님 궁굼해하시길래..친절히 다시 올립니다.
(원 갔다오면 노상 쓰더군요..^^)
울집 아가양...
팥이 없어서 못넣었는데
팥넣으면 더욱 영양만점이죠.
두딸맘님...
머리 쓰고 있는건 모야요? ㅎㅎㅎ
귀여워이...
요리 하면...으메...기죽어!!!1
한나도 새벽에 열이나서 해열제 먹였었는데..
장마철에 이어 갑자기 더워지는 날씨에
어른도 적응하기 힘든데...
괜찮아졌다니 다행입니다^^
울 한나도 아침엔 씩씩하게 어린이집엘 갔는데..
저도 맛난거 해줘야 할것 같은..의무감이 팍팍^^
맛난거 잘 먹을 자신은 있는데..ㅋㅋㅋ
저도 호박죽에 한번 도전 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