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둘째도 다섯살인데...
아직도 애기라고 매일 엉덩이만 두드려주고...
저도 이 책 해볼랍니다..
요즘 monster 책에 feel이 꽂힌 울아들..
여세를 몰아 이책도 따라해봐야겠네요..고대로......ㅎㅎ
ㅎㅎ 제가 근처만 살아도....아마...또 따라 붙었을건데....
마리에따님...아들내미..랑..어찌 해볼려구요....ㅎㅎ
이책.. 넘...웃겨요^^
이 책 넘넘 재미있죠?
우리 민후, 지후도 참 좋아라하는 책입니다~
품앗이 수업을 너무도 알차게 해주시네요..^^
글게요...좀...더러워이...ㅋㅋㅋ
그래도 아그들이 좋아라 해서...그나마 다행이예요....
원이 체중... 좀 심하죠....
제가 초3때몸무게니..원참!!!!
에구 ~~손가락 너무 깊이 들어가서 코피나실라~~^^
이쁜ora89님 ^^ 다음엔 눈안가린 정면 사진으로 다가 떠억 보여주시지요..
그나저나 원이의 키와 (특히)몸무게가 넘 알차서 부럽습니다..*^^*
무슨 그까이꺼 입니까?
요즘...저...컨텐츠 정말 올리기 싫어요...
따라갈수 있어야지....
가랭이 찢어집니다....으윽~~~!!!!
글구 이쁜 여자가 저 맞습니다....^^
저기 위에~
수업하고 계신분이 혹시??
ora89님 이신가요??
품앗이 넘 알차보여서 부러워요~
저흰..그까이꺼 대충~ 같은식인데..부끄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