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1호도 드뎌 중딩이 되었네요~~
세아이와님의 1호는 말도 이쁘고 행동도 이쁘네요~~^^
울집1호는 선생님들이 초등때와는 많이 다르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아이들 군기를 잡으려고 그러시는건지... 좀 무섭다고....
다른학교아이들과 섞여 교실안에선 조용하고 쉬는시간 교실밖 복도에서 같은 초등출신 아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다를 떤데요 ㅋㅋ
교복은 4월정도에 공동구매 안내장오고 하복 부터 입는다더라구요 ~~
아이들 교과서를 보니 아들놈 보다도 제가 다 한숨이 나오네요
제가 봐도 어렵더라구요 ㅋㅋ
반장된거 축하한다고 전해주셔요 ♥♥
아이들 중학교 생활 잘해나갔음 좋겠어요 ^^
저희 집 큰 아이도 며칠째 열심히 학교생활중입니다. 이동 수업으로 자기반 교실에 있을 시간이 없네요.
전 입학실날 제가 교실 찾아 헤매었답니다. 1학년교실이 뿔뿔히 흩어져 있어서 교실엔 안가야지 하고 있다가 뒤늦게 쫓아가보니~^^;;
아직은 살짝 긴장하고 좀 더 신경써서 다니는게 보이네요. 전 활동을 안좋아라하는 엄마라 총회를 안갈까 했는데 주어지는 정보가 많으려나요?^^
5학년이지만 가끔 곧 다가올 중등생활이 걱정이었는데 아 저렇겠구나~하고 한번 그려볼 수 있어 좋네요
우리나라 중고생이 스트레스가 없을 수야 없겠지만 나름 즐거움을 찾아가는 아이들로 커주길 바래봅니다
이런 글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팍팍한 것만은 아니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고요. 선배맘들이 교복입고 운동장에 서있는 모습보면 아직도 애기같다 생각들고, 고1 가서도 똑같은 모습보며 같은 생각 하신대요. 어딜가나 첫 입학식은 그렇다구.. 말 안해도 아이들이 느끼는 마음가짐은 초등과는 다르리라 생각해요. 씩씩하게 다니는 모습 기대되요~ 가끔 이야기 올려주세요. 아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세아이와님 반갑습니다.
에밀리도 즐겁게 학교 잘 다니고 있어요.
가장 큰 원인은 급식이 맛있고 양을 많이 주기 때문이랍니다.
배치고사본지 얼마 안되었는데 진단평가를 또 보나요?
에밀리는 아직 수학외에는 교과수업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직 진정한 중학생활은 시작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더 잘 해 나가는 것 같아요.
다음 주에 학부모 총회에 다녀와야 학교에 대해서 좀 더 알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매일 엄마가 작성해야 하는 서류가 많아요.
그래서 요즘은 엄마숙제가 더 많은 기분이에요.ㅎㅎ
모쪼록 세아이와님네도 즐거운 중학생활 지속되시길 기원합니다.
중학교 입학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3이 되었어요~~
세아이와님의 글을 보고 '아~ 그땐 그랬었지'하고 공감이
되었네요^^
첫째 아이라 경험도 없고 여러모로 부족해서 갈팡질팡하다보니
벌써 졸업을 앞두게 되었네요~
중학교 계획 잘 세우시고 잘 마무리 하게 되길 바래요ㅎㅎ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이야~즐겁고 씩씩하게 중등생활하는 스카이의 모습이.그려져요..말이 중등이지 아직은 초등같은 중등이죠..스카이 입학 축하하고 임원엄마되시면.한턱 쏘세요~~ ㅎㅎㅎ^^
아웅~~축하해요~♡
벌써 중학생이되다니~~
교복까지 딱 입어야하는데 아쉬워요.
앞머리는 쫌 심한듯해요.원래 다 그런건지.
눌러서 눈썹위~컥. 이마좁은애는 완전 영구와땡칠이 되겠네요.
알아서 공부도 챙기고 수업시간 집중해서 배고프다니.
임원하겠다고 손도 번쩍 들고.
넘넘 이뻐요. 세아이와님 전생에 나라를 몇번을 구하셨길래~
중등생활 너무 즐겁게 잘하겠어요.
기특하고 듬직한 첫째의 입학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중등입성 축하드려요 ^^
야무지게 잘 생활 하는 것 같네요.
적응 기간에 힘들지 않도록 맘으로 응원 팍팍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