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의 사이가 조금 호전된 터라 아침밥상에서
6 min. 앱을 틀어 놓고 듣다가...
뭐라는거야 요건 ~~!! 버럭 짜증이 났습이다.
못 알아 듣는게 짜증나서요 ^^;;
중간은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그래도 알아 들은 건
화성의 하루가 25시간 이라는 귀한 정보!
둘째에게 자랑질을 하고 출근했어요.
쑥쑥에 들어와 보니 앤님의 정성어린 설명이...
매번 감동....
저도 새 봄과 함께 6 min. 을 계속 이어가 보렵니다~^^
저도 지지난주부터 함께 듣고있어요.
일주일에 한 3번 듣나 싶어요.
그래도 꾸준히해볼라구요~
코네코임이랑 얘기도 해야하고.
오늘 이야기도 아주 흥미로웠어요.
아래 코네코님 스톤헨지 이야기가 6분영어에서 나왔었나? 아무리 생각해도 없고 저녁시간 잠깐 본 서양미술사책에서 나왔던 거네요~ㅋ
한번 듣고 내용 보니 이해가 빨라요.
낼도 또 들어볼게요.
감사해요 빨강님~~^^
새학년 시작이라 모두들 바쁘실듯요.
앤님도 바쁘실텐데 이렇게 멋진 자료들을~~
무한감사요~
저의 하트를 받아뢋~~♡♡♡♡♡♡♡♡♡♡♡♡♡♡♡♡♡♡♡♡
6분영어를 들으면서 저의 stone head에 자꾸 자극을 주는 느낌입니다.
새로운 지식들을 접하면서 뭔가 깨이는 느낌? ㅎㅎ 하지만 그 지식들이 결코 머리에 남지는 않는다는 거..
오늘도 빨강머리앤님의 글과 관련자료들 한보따리 챙겨서 갑니다.
몇 개가 남을런지는 모르지만요~~ㅎㅎ
영화 '마션' 꼭 봐야겠네요.
오늘도 자료올려주시고 감사해요 ^^
플래넛 나오길래...어델가나...ㅋㅋ
하고 있었는데 오늘 3번 들었어요.
그리구...저는 저와 함께 공부하는 언니도 챙겨야하고 천안사는 친구도 챙겨야하니...
제몫으로는 댓글이 3개라 생각하시면 되요. ㅋㅋ
앞의 6줄 정도까지는 열심히 들으나 곧 정신이 다른데 가네요.
반드시 앤님글 안보고도 알게 될 날을 꿈꾸며 오늘도 보고싶은 글귀를 그냥 접고
출석체크만 해봅니다.
3명이에요. 대전, 천안...생각해보디 남편친구까지 넷 되는군요...
듣는 학생들도, 듣는 엄마들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