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퍼즐뱀 만든 보람이 있네요^^
도라조아님까지 칭찬해 주시니....
그나저나 뱀들을 버려야 하는데, 버리질 못하고 있네요^^
(다 부러졌는데...)
야.. 정말 퍼즐 뱀 짱이여요...
뱀들이 이렇게 귀여울수가...
멋져요...
권재현님 관심있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예은맘님, 반복되는 문구가 있어서 외우기 쉽답니다.
문제는 로지가 그 속의 깊은 뜻까지는 알지 못하겠죠^^
어쨌든, 이 책에 관심을 보이니 반은 성공한 것 같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네요...
엄마의 정성이 느껴지는 군요.
와~ 넘 멋진 퍼즐뱀이네요^^
이러니 로지가 금방 외우지요...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서식지를 밖에 나가 직접 찾아보는 것도 Good!!!! 이네요..
grinder님... 전 뭔가를 만들때 꼭 로지가 없을 때 만든답니다.
그래야 기쁨두배가 되잖아요^^
로지가 퍼즐뱀을 보더니 너무 좋아하는 거예요..
잠들기 전에도 다시 퍼즐을 맞춰보더라구요.. 여기 문장은 금방 외운 듯 해요..
두딸맘님.. 저희 집보다 더 재밌으셨나봐요 ㅎ
참 열정적이세요...
엄마가 너무 잘 놀아주니까,
한나가 어린이집 가기 싫다하죠^^ 적당히 놀아주세요^^
준서맘님.... 말처럼 진짜 맘에 쏙~~ 듭니다.
일단 그림이 죽입니다 ㅎ
처음 6권을 풀어 헤쳐 놓았더니, 로지가 스스로 읽더라구요.
내용은 어려울 수 있으나, 간결한 문장으로 되있어서 인가봐요^^
활용할게 너무 많아 행복한 고민에 빠져있어요^^
정말 퍼즐뱀이 멋지네요..
어때요 TTD 걍 맘에 쏙 드시죠..
선명한 사진, 간결명료한 문장들...
저도 맨첨에 이걸로 했었어요...
통하시네..^^
가오리님~
저희집에서도 드디어 우산을 만들었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가 오늘 저녁에 드디어 내리지 뭡니까..
한나는 자고...한주랑 뚝딱뚝딱 만들어 들고 나갔는데..
한시간 가까이 밖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ㅋㅋㅋ
넘~~좋아해서..어떻게 꼬셔도 집에 안들어갈려고해서..ㅋㅋㅋ
암튼 대박이었어요~
낼 한나 일어나면 뱀만들기 한번 도전해 볼까요?
이렇게 밖에 들고나가서 까지 확장해서 활동해볼생각은
못했는데...낼은 뱀만들기안되면..(집에 색깔점토가 별로 없어서..)
지렁이라도 만들어서..ㅋㅋ 들고 나가봐야겠어요~
Retelling the story
재밌게 활용하셨어요..정말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