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주제가 흥미롭지도 무섭지도 않은데요.
왜냐면, 몰라서요. ㅋㅋ
이상하게 단어는 선명하게 꽂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듣기만 하니까 뜻을 모르겠어요.
이번주는 앤님 해설도 안보고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새로운 사실, 일요일이면 새로 업데이트 된다는 사실!!
그거 하나 알게 되었네요.
이번주는 무슨 주제인지 알아볼께요.
오히려 모르겠으니 독해지네요. ㅋㅋ
이번주 주제는 흥미로우면서도 무서울것 같네요..
이번주도 다양한 자료 제공해주신 앤님...감사합니다.^^
영화소재로 참 자주 접했던 주제네요.
이 기술이 더 발전된다면 정말 무서운 세상이 올 것 같아요.
창조설을 굳게 믿진 않지만 그래도 인간이 인간을 복제하거나 개조하려고 시도하는게 무섭네요.
질병의 치료나 다수의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어떤 것이 아니면 ......
매주 자료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공상과학영화를 보면 '설마~~ 저런 일이 생기진 않겠지?' 하고 바라던 일들이 종종 현실이 되어가는 걸 봅니다. 앤님의 말대로 과학자들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연구를 하는 거겠지만 그것을 악의적인 방법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더라구요.
올려주신 자료들 차근차근 살펴볼게요.
허리는 좋아지셨나요?
늦었지만 올한해 건강해지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