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여서 저는 더욱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내용이 너무 복잡하면 소화불량에 걸려서리...^^
잘 봤어욤.
고수맘님들..감사해요.
너무간단하여 훈계를 받아야할듯한데..
칭찬주시니..
그담날 숫자와 놀았던것두 올려야겠네요..
울 한나는 아직도..숫자하면..
슬금슬금 꽁무니를 빼는..
엄마가 수학싫어하는거 닮는거 아니라던데..
이상하게 닮아가네요..
아드님도 대단하고..(사실, 부럽고..흑흑)
아이디어도 멋지세요^^
환상동화님..꼭 다시 만들고 나면 그제서야 나타나는 것들에 공감 팍!!!
정리를 잘 못하야..늘 정리 잘하는 맘들이 부럽답니다..
grinder님 정리 아이디어 하나 배우고 갑니다..^^*
정말 정리의 달인이시네요..^^..
저도 코팅해서 만든 카드를 너무 잘 나둬서 ..^^..당췌 어디에 있는지 찾질 못하고 다시 만들곤 하는..
꼭 다 만들고 나면 어디선가 발견되는 카드..미스테리야...
넘 정리도 이쁘게 하시네요^^
저도 정리를 해두긴 하는데
정리된 통을 어디에 보관했는지 기억이... ㅎ
정리벽이 절실히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