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씀을...
서빈맘님,,,그쪽이 충청도 쪽이죠 그쵸?
얼핏, 준서맘님한테 그렇게 들은 듯....
그래서 다들 겸손한가???
정말 울 서빈이도 립스틱 좋아라~~~하는데 저도 해봐야겠네요..
왜 이런 생각이 저한테는 안떠오를가요..
언제나 배우는 자세로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듭니다...대단한 엄마둬서 따님이 행복하겠네요..^^*
애고 무슨 말씀을......
준서맘님 그림 생각나네요.. 여우랑 할머니였던가?
준서맘님도 잘 그리세요^^
어쨋든 이리 맛장구 처주는 준서맘님이 있어 넘 행복해요..
저또한 서로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쑥쑥을 통해 쭉~~ 함께하길 바래요^^
뭐라 할말이 없네요...^^
이건 뭐 엄마표라기 보다 그림 제조기랄까..헤헤...
저도 그림을 어설프게 나마 그리긴 합니다만,,
제 그림을 생각하면 우습네요...^^
걍 보기만 해도 즐거워져요...
아이디어의 끝은 어디일까...
주욱 이어지길....함께해요....
예은맘님,
우리 어렸을때도 엄마꺼 몰래 써 본 기억이 있잖아요..
진짜 여자들은 다 똑같나봐여 ㅎ
미소가 절로 지어지네요^^
우리딸내미들도 무지 좋아하는데 엄마꺼 화장품들....
저도 꼭 해 볼께요...
두딸맘님...전공과 무관한 일을 하면서 몇년동안 미술을 했다는 생각조차 들지 않았는데...
두딸맘님이 그림에 대해 칭찬해주니 새록새록 내가 미술을 전공했었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
근데 여긴 넘 그림들을 잘 그린 맘님들이 많아서.... 요기 환상동화님도 그렇구요..
전공했다는 것이 쑥스러울때가 있어요..
칭찬 고맙구요. 그리고 따님들이 불쌍하긴요. 오히려 그 반대죠^^
그리고, 두딸맘님도 솜씨 좋찮아요(너무 겸손하다니깐!)
딸들이니까 한번 해보세요^^ 나름 즐거워 할꺼예요.
환상동화님!
저도 환상동화님의 ORT활용을 보고 한동안 ORT가 넘 아른거렸는데, 참기로 했습니다.
유영게시판에서 슬비님 말따나 첨 리더는 하나로 충분하다는 생각....그냥 거쳐가는 과정이니까요^^
한글 읽기동화책을 회사별로 다 사지 않아도 되 듯 말입니다.
그래도 여유가 된다면 사고 싶죠...마음이 이랫다 저랫다 그래요^^
자꾸 욕심이 생기면 안되는데... 생기네요^^
오홋~로지가 정말 재밌었겠어요..^^...
가오리님의 활용을 보면 접었던 런투리드에 대한 불이 다시끔 활활~
우왕~~ 넘~~ 좋았겠다~~
울 한나,한주도 립스틱 좋아하는데...
꼭 해봐야겠어요~~
근데...그림솜씨가 정말 보면 볼수록 넘 멋지신데요~~
불쌍한 우리딸들..ㅋㅋㅋ
멋진 아이디어에 추천 꼬~옥 눌러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