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아이 우리아이하고 많이 비슷합니다
우리아이 초등때 연산 틀렸다고 했다고 지금까지 종이에 써서 더하기 한답니다
물론 잘웃고 학교선생님 들이 엄마가 잘 키웠다고 한답니다
중2올라가는 우리아이 성적표에 마음이 맑고 깨끗한 아이라고 썼는데 ....
가슴 아팠답니다 마음이 착한 아들 자기가 부족해서 엄마 기쁘게 못해드린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자식을 하나님이 내게 잘 키우라고 맡긴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답니다(교회는 안다니지만)
충분히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대화해서 들어주고 또 들어 주어야 해결 방법도 생깁니다
저도 똑 같은 마음을 겪어서 지나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