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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씽씽마미
  • |
  • 2016-02-20 14:34
답댓글


우  와~~~ ♡

초록 지붕 ~~ 

만남의 앞이야기 이군요..

정말 누구라도 따스히 반겨주실것 같은 보듬어주실것같은 느낌이 글에서  느껴지네요..


물론 비투스 님께서  좋은 분이기에 곁에  조은 분들이 머무는 것이겠지요~~ ^ ^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기가 나이가 들수록  힘든거 같아요..

 어떤때엔 정말 전혀 모르는 사람..

 다시  보지 못할지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내얘기가 주저리주저리  나올수 있게  하는 사람이 있어요ᆢ

 상황이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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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6-02-22 22:20
이 글부터 올려야 했었지요.
만남을 이루고 너무 행복한나머지 어찌나 마음이 급하였던지...ㅎㅎ
덕분에 하나 더 속성으로 올렸습니다. ㅎㅎ

가끔 낯선 사람에게 털어놓으면 후련해지기도해요.
아픈것일수록...
이제는 되도록이면 그러지 않으려구요.ㅋ
누구나 아프니까요.
이제는 잠깐 스치더라도 좋을 것을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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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6-02-18 17:20
답댓글
캬~~~글이 정말 ~~~~
맛나네요!!호로록~~~쫩쫩~~^^
앞으로는 이야기 도중에 립스틱 안바르도록 노력해 볼께요.
아~~~내입술은 소중하지만 그래도 비투스님을 마구 애정하니까눙.
2탄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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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6-02-20 10:59
립스틱은 제가 바른건디요 ☞☜ ㅎㅎ
반어적 표현이 아름다운 고수님!!!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네요.
올 봄에는 바람을 좀 피어볼까해요~~
발걸음을 뚝 끊었던 도서관을 오랫만에 찾으면서 느낀것은 ...
여기에 봄 바람이 가득하구나!!!!
책장에 가지런하게 가득 채워진 책을 보는 것으로도 설레였어요~~~
2탄은 아래 쓴것이 그런거라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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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4
  • |
  • 2016-02-18 01:50
답댓글

비투스님..

글을 쭉~읽다보니..작가 같으셔요^^

책 한권을 보기 시작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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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6-02-20 11:04
ㅎㅎ 봄바람이 여기에도 ~~~♥
좋은 느낌은 이렇게 같이 전해지는 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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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6-02-17 21:50
답댓글

코 끝이 찡~~ 

낯선 사람이 사심없이 건네는 따뜻한 눈길,손길에도

마음의 냉기가 사라지고 빗장이 풀리고

온전히 나를 드러내어도 두렵지 않은 그런 순간이셨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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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투스
  • |
  • 2016-02-20 11:13
그러네요.
꿩궈먹은것처럼 입을 꾸욱 다물면 아무소리가 안나와요.
입을 꾹 다물고 산에 가면 내가 나에게 계속 말을 걸어서 시끄러죽겠어요.
어쩌다가
빗장이 풀릴만한 동무를 만나면 내말을 듣느라 동무가 입을 꾸욱 다물어주죠.
저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그런 동무가 되어주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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