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새라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아프다니걱정이네요 .... 요새 감기가 많이 독하네요 .... 얼른낫길 바래요....
연휴에 놀이에 빠져있는 새라양 .... 오늘에야 겨우 끝냈습니다...-.-
동생들과 노느라 방학동안 바쁘네요 .....
주말동안 3번째 웤싯 부지런히 해야겠어요...^^;;


9번 초6 Jessica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고 오셨나요.
안그래도 집중못하고 맘 못잡고 헤매는 울딸이 이번 연휴로 나사가 한두개 더 풀리셨답니다. 요새 진행이 좀 많이 어려웠네요. 책읽기도 간신히 하고 있어요. 다음주가 졸업인데 봄방학 들어가면 3월전까지 다시 진정시키고 컨디션 찾게해야겠어요.
벨린님 ^^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FG 2번째 숙제방이네요. 연휴에 BFG3번 웍싯이 올라온것을 보고 깜짝 놀랐네요 ^^
끝날것 같지 않은 연휴도 끝이났네요.
연우는 예전에 읽을때는 이책이 별로 재미없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재미있다는 걸 보니 책이 아이들 나이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나봐요.
하긴 저도 세계 명작 고전들 고등학교때 읽을때는 감동은 커녕 무슨 말인지도 잘 몰랐는데 커서 보니 참 다 좋더라구요.
단어찾기는 영 싫어라 하여 기냥 패스했네요 ㅎㅎ

벨린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칼라는 다른 책들보다 그리 재미밌어 하지는 않아서..
이번 기회에 읽고 넘어가는 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책을 이해하려면 뭔가 깊이가 필요한 책인가 싶네요..ㅎㅎ


아주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BFG 의 모습이 작가와 닮은 것 같기도 하고...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보기도 하고
인간의 본성에 대해 생각해보기도 했어요
작가의 상상력에 놀라울 따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