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아침에 모닝콜로 틀어놨더니 굼실굼실 폰에다 귀를대러 기어가는 아이의 궁뎅이가 이뻐서 두들겨주었어요ㅎㅎ
대강 알아들어? 그랬더니 잠결에 그렇다네요~
매일 한번듣기만 해볼까해요~
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서 인사겸!^^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우와~ 미래에 저 차림으로 출근을 해야한다면...
탈의실과 전용 주차(?) 및 보관시설이 필수겠는데요!
자전거 도난도 많은데 비싸 보이는 저 신모델은 더 보관에 신경써야 할듯....
해서 전 걍 지금처럼 저렴하게 버스타고 다니렵니다~!
비록 지금 옆사람의 코트에서 희안한 저녁메뉴의 냄새가 절 괴롭히고 있긴 하지만요 ^^;;
출근길이라는 걸 까먹은지 어언 4년이네요 ㅎㅎ
일찍 출근하는 편이어서 지하철은 그래도 항상 쾌적 했는데.
자전거로 출근하는 닐. 요샌 우리나라도 자전거 출근족이 많긴 한것 같아요.
이번주도 화이팅~
크흡!!
돈~~@@
사진에서랑 비슷한 시간대였나?
만원지하철 탄적이 있었는데 찌부되어서 앞사람 코트에 베인 냄새까지 적나라하게~~;;;모르는사람들 사이에 끼여서 본의아닌 신체접촉이긴 하지만 참 불쾌했었어요.ㅠ
이번주 아직 안들어봤는데 이번주도 신나게 출발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