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요 아이와 함께 만들어서 읽어야 겠어요
정말 좋아하겠는걸요? 애착을 갖게되고 더 많이 볼것같은 기대??? ㅎㅎ
정말 예쁘게 만드셨습니다.
저의 게으름이 아이를 더디게 하고 있단 생각이 ㅎㅎㅎ
저런 미니북 넘 갖고 싶은데
울 아덜이 모든 종이를 좍좍 조각내는
마이너스의 손을 갖고 있어서리 넘 안타깝네요.
센 보드북 아님 읽히기도 겁나요.
넘 예쁘네요.^^
이그..오라님...
찬서맘이 그랬자나..(지영맘하구 유나맘한테) 언니들 반성좀 해~ 일케 말야..
음..생각해보니 지영맘도 동안이쥐...우띠..
(마리에따님..죄송..여기서 투덜거려서..ㅎㅎ)
마리에따님의 자녀분들 저는 첨 보는데요.(제가 후발주자라 이제사....)
넘 이쁘게 생겼네요..정말 마리에따님이 한 미모 하시나 보네요.
우리 아이들과 나이가 같으니 눈에 확 꽂히네요. 앞으로도 민후와 지후의 활약 잘 지켜볼께요.
제가 마리에따님. 블러그 자주 들르는데....모르셨죠?
한미모 하시던데요!!!!^^
제가 넘 아줌 스탈이라서리....
암튼... 거기서 한번 본책이라 더 반가워요....
오늘은 미니북의 날로 선포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