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가 두번 녹음하느라..힘들었겠네요..
저도 뉴스로 10 to 10 이라는 학원이 있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때는 믿어지지가 않았는데..
정말 걱정스럽네요..ㅠㅠ
주변에 보니 예체능의 길도 결코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연우는 개학이 늦군요...부럽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녹음을 했는데 왜 소리가 안 들렸을까요??
힘들긴 했겠지만 한번 더 녹음해서 연우에겐 더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ㅎ
그러게요..
저도 요즘 6학년을 앞두고 많은 생각들이 드는데
아직은 평범한 5학년 생활을 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네요 ^___^
연우네는 개학이 늦네요
남은 방학 마무리 잘하고 즐겁게 지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