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정말 부지런히 마쳤네요^^
얼른 감기 낫길 바랄께요^^
요즘 감기걸린 친구들이 많더라구요..개학했는데 반에서 몇명은 아파서 못온다고
아픈데도 써머리까지 해 놓고..기특하네요^^
DK 빨리 낫기 바랄께요~
ㅎㅎ 맞아요, 뭐든 생각났을 때 해야지 안그러면 자꾸 까먹어요.
나이를 무시를 못하겠는게 40 넘어가니 시작된 건망증이 한해 한해 더 심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월요일에 도서관이 휴관인데 아침에 책들고 나갈 준비하다가 현관에서 월요일임을 깨다도 다시 들어왔는데 오후에 제가 또 도서관 책 반납하겠다고 책을 챙기다가......다시 "아! 맞다 월요일" 했었습니다,
진짜 황당하기 그지 없네요 ㅋㅋ.
DK는 엄마가 깜빡하셔도 스스로 열심히 녹음하고 써머리 해 놓는군요, 역시 중학생 오빠는 다릅니다 ^^.
감기 얼른 낫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