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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레이터에게는 비행기 엔진 수리하는것이 중요하고, 어린왕자에게는 꽃의 안전을 위해 양이 위협이 되지 않을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3. 저는, 이부분이 딱히 뭐라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요.. 오히려 어렸을때는 그냥 공감하고 넘어갔던것 같은데.
아직도 애매해요. 요즘 나오는 남녀생활백과 같은 차이때문이라고도 생각이 들었답니다. ^^
꽃은, 잘난척에 허영이 강했고, 매우 여린척 하는데 어린왕자는 이런 것들에 점점 피곤했던 것 같습니다. 좋아는 하는데 말이죠.
4. 어린왕자에게 꽃은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 였으니까요.^^
화산은 말이 없으니..
이번 질문들은 좀 추상적인 반면, 전 벌써 어른이 되었나봐요. 책을 아무리 뒤지고 뒤져도 머릿속에 딱 들어맞는 답이 없다는 생각에 건조해진 제 스스로에 깜짝 놀랐습니다.. TT
가을 낙엽이라도 한번 밟고 와야겠어요....
1.Chapter(VIII)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으신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15 분 30 초
분 초
분 초
2. Narrator 에게, 그리고 어린왕자에게 중요한 것(something serious)은 어떻게 달랐나요? ( Chap VII)
Narrator 에게는 비행기를 손보는, 고치는게 중요하고 어린왕자에게는 꽃의 생존이 중요.
이 속에는 많은 의미들이 내포되어있겠죠?
3. 어린왕자는 왜 별을 떠나기로 했나요?
허영심 많고 호랑이 발톱 이야기가 기분 나빠서? ㅋㅋ
어린왕자는 꽃을 이해하지 못했다. 꽃이 하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판단하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
4. 어린왕자에게 왜 꽃은 중요했을까요?
별에 향기를 채워주고 인생을 밝게 비춰 주어서..
..Plus : 어린왕자와 꽃의 관계, 그들의 서로에 대한 표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와 어떻게 다른가요, 혹은 어떻게 비슷한가요?
꽃은 사랑의 표현을 제대로 못했고, 어린 왕자는 꽃 자체를 봐야 하는데 꽃의 겉으로 드러나는 말만 듣고 판단했고 내면의 사랑이 담긴 행동은 보지 못했죠. 꽃과 어린 왕자 모두 서로를 사랑하는 법을 몰랐던 것 같네요.
저 또한 상대방에게 요구만 하는 것 같아요. 받기만 하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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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꼬맹이가 지난 목요일부터 감기를 심하게 앓아 주말내내 정신 없었답니다. 지금은 좀 나아지고 있어요. 미션 수행도 한번 밖에 못 읽었답니다..
미션수행 너무 늦었지요? 늦다보니 자꾸 밀려서 마음의 압박이 옵니다...흑흑.
더 밀리면 아예 포기할 것 같아서 한번만 읽었어도 그냥 올립니다. 봐주세요...ㅠ.ㅠ
남은 4차 5차 미션 수행은 언제 해야할지..막막하네요...흑흑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1.Chapter(VIII) 를 3회에 걸쳐 낭독해 보세요
(1,2회를 미리 읽으신 후, 단어체크 하시고 다시 3회차를 읽어 보세요)
1st
2nd
3rd
12 분 36초
11분 26 초
11분 10 초
2. Narrator 에게, 그리고 어린왕자에게 중요한 것(something serious)은 어떻게 달랐나요? ( Chap VII)
나에게 중요한 것은 비행기를 고치는 것이고 어린왕자에겐 양이 가시가 있는 꽃을 먹을 수 있는지가 중요한 것 이었지요.
어른들은 항상 진지하다 말을 하지만 정작 꽃의 향기를 맡거나 별을 보거나 누구를 사랑하는 법을 모른다고 어린왕자에겐 진정 중요한 일들을 어른들은 모른다는 것 같아요.
3. 어린왕자는 왜 별을 떠나기로 했나요?
꽃의 아름다움에 취해서 꽃자체를 바라보거나 향기를 맞는 것이 아닌 꽃을 허영심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되자 그는 불행해지는 것을 느껴서
4. 어린왕자에게 왜 꽃은 중요했을까요?
꽃은 어린왕자의 별에 향기를 주고 어린왕자의 인생을 밝게 해주어서 그사실을 늦게 깨달았지만..
..Plus : 어린왕자와 꽃의 관계, 그들의 서로에 대한 표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와 어떻게 다른가요, 혹은 어떻게 비슷한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뭔가를 요구하고 그 요구를 들어주면서 지쳐가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이를 떠난 뒤에야 그존재 자체를 사랑했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지요. 저의 경우도 아이와 남편에 대한 사랑을 눈으로 보이는 걸로 자꾸 요구를 한적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의 친정엄마가 2년 전 병으로 먼저 세상을 뜨셨어요. 그때 엄마의 존재 자체가 얼마나 나에게 큰 힘이 되었는지 깨달았었죠. 하지만 사람이 망각의 동물인지라 자꾸 그 사실을 잊게 되는 것 같아요.
어린왕자를 통해 다시 한번 내 가족들에게 그들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내삶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번 쳅터들은 단어도 만만치가 않군요.. 그리고 향상느끼지만 글로 옮기는 것이 너무너무 어려워요...
역시 실력이 없음이 드러나는 군요...
저두 어제 다하긴 했는데 금요일만 되면 저희집엔 손님들이 자주 오는 관계로... 지금 올립니다.
anthropo: 오늘은 제가 왔어요 ^^ 어제 다 하긴 했는데, 늦어져서 빨랑 재우고, 오늘 학교 보낸 후 대필합니다.
실은 이번엔 임의로 살짝 비틀어봤어요 (용서를...) 지난번 미션 때 양쪽 미션을 서둘러 하다보니까, 뭔가 잘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물론 그 날에 한정된 일이긴 하지만, 왠지 즐겁게 같이 책읽고 엄마 아닌 다른 사람과도 소통하려는 목적은 없어지고 허겁지겁 숙제하는 분위기를 만든 거 같아서 맘이 찜찜하더라구요.
그래서 요번엔 제가 읽어줬습니다. 평소 책읽기할 때완 달리 미션의 취지대로 무조건 빨리 읽어줬습니다.(연기, 끼어들기, 질문 금지 ^^) 빨리 읽는 소리를 듣고 얼마나 이해하는지를 보는 거지요. 그런데 낭독의 잇점도 있기에, 클레어가 제시된 8장 낭독은 했습니다. 엄마는 그냥 리딩머신 노릇만 했고 미션은 클레어가 했습니다. 그래서 틀린 거 보여도 그대도 옮깁니다 ^^
훌륭한 가이드라인이 있는데, 저희맘대로 수정해서 죄송합니다.
그냥 숙제하는 것 같은 분위기 좀 바꿔볼려고 그런 점 이해해주세요. 그래도 저희끼리는 엄마 스피드리딩 녹음하는 거 다시 들어보며 장난치느라 색다른 재미도 있었답니다. 어제 그 놀이하느라 미션은 못 올렸네요 ^^ (증거가 필요해 ! 하심 ^^ 녹음파일 올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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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1회 ; mom's reading 2회: 6분 45초
1. Why sheep eat flowers even with thorns
2. In order to do some adventures
3. He took care of the rose, uprooted the baobab shoots, ...as if he will never come back.
plus Q: It's a really ~~~hard question. I think really hard, and my answer is [fighting].
Mom said [noting is no good for anything] but I think some things are no good for anything and that's fighting !
림스마미님 완죤 사랑함다!
와~~~ 어쩜 요렇게 알차게 꾸려가시는지..
그열정에 박수보내드려요!
참 누리맘님 둘째 임신 축하드려요!!!
추카추카!! 입덧 언능 괜찮아 져서 맛난거 많이 드셔야 할텐데..
다시한번 추카드림다..~
3기홧팅!
에구.. 제가 도저히 미션수행이 불가할 것 같아 변명 좀 하려고 들렀어요.
계획치 않은 둘째가 생겼는데..흐... 입덧이 제법이네요. 문자울렁증도 있어서.. 문자에집중하면 바로
티가 나서요.. 입덧이 가라앉으면 곧 합류하겠습니다.
당분간은 세속과 연을 끊고 살아야할 듯 해요.^^;;
죄송하구... 3기 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짱님, 저번 댓글에 보니까 감기 걸리신 것 같던에, 피곤한 와중에도 울 클레어 미션 따로 준비하시고...
넘 무리하시는 거 아녜요? ㅜㅜ 그 정성 정말 감사하구요... 잘 간직했다가 따님과도 활용하시길 바랄께요.
이거, 뭔가 보답을 해얄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솟구치고 있슴다 !
3기 여러분 모두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독하시와요 !
(아, 그런데 너무 소풍가고 싶은 날씨입니다. 제가 있는 이 곳은 -서울의 한 산골짝 ^^- 단풍이 한 가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