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지우맘님..글을 이제서야 봤어요..
항상 격려해주시는 글 감사드립니다..^^
어멋^^빠삭님~컨텐츠 게시판까지 오셨군요..반가워요^^
놀라시긴..아들네미 솜씨 한번 여기 풀어놔 보세요.
놀랄 사람 많지요..^^
사진 올려보시니 어떠세요..? 한번 시작하면 그 재미에 그만 둘 수가 없지요..^^
사진 기대할께용~
저 노란 버스 타고~~떠나고 싶어요 ㅎㅎㅎ
리얼함에 한 번,
스케일에 또 한 번,
많은 댓글에 또 한 번.......
놀라고 갑니다...
너무 잘하셨네요 ~~^^
아이디어가 대단하셔요~~
넘넘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나도 해주고픈데~~ 거참 솜씨는 없공...ㅎㅎ
우왓~!유혁마더님이닷!!^^
지금도 놀거리 떨어지면 유혁마더님 컨텐츠 쭈르륵~훑어보며 컨닝해서 놀곤 합니다..^^
어떻게 그리 다양한 재료로 창의적으로 놀아주셨는지...
지금도 열심히 배우고 있답니다..^^
ㅋㅋㅋ 버스에 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귀엽습니다.
저도 한때 베란다 창문을 잘 이용했었는데 그때가 갑자기 불현듯...생각이 나는군요.
오랜만에 이곳에 들어와 봤는데 환상동화님...작품 보니 반갑네요.
희서맘님^^시트지 이번에 처음 써보고 감동?했답니다..
항상 다정함이 묻어나는 글을 써주시는 희서맘님..성격이 글에 바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불끈~!
유나맘님..유나맘님을 직접뵈면 정말 재미있는 분일것 같아요..^^
왕칭찬을 해주시니 넘 감솨솨솨~~
지난번 유아방에서 본 코믹한 사진이 생각나 혼자 키득키득...^^
와..스케일 진짜 크시다.......솜씨도 왕 좋으시고...거실도 넓고..ㅋㅋ 부러부러~
아니....시트지의 편리함을 이제사 아셨단 말씀입니까...
얼마나 편한지 모른답니다....
잘 봤습니다.....너무 잘 하시네요...^^
숲지기님,어디 사시나요? 그리 이사가게~^^~
날씨가 점점 더워지니 창문이 더워보여서 시도하게 되었답니다..
생각대로 전보다는 탁 트이고 아이들도 좋아하고..만드는 저도 즐거우니 힘들어도 재밌는 작업이었습니다..
부럽긴요..정성을 들여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것..무엇보다 중요하죠..^^
품앗이나 해야 준비할까 말까하는 것을 애들만을 위해서 하시는 체력과 정성.
부럽습니다.
6살 애들에게 이젠 책만 읽어줘도 되지 않을까? 스스로 이렇게 말하면서 위안을 삼고 지내고 있는데
환상동화님 같은 분들이 주변에 없는 게 천만다행(?)입니당
오잉? 또 동시간대에 만난 가오리님^^
일조건포기? 아닙니다요..거실밖 베란다에 짐이 많아서 가리는 용도도 겸하고 있습니다..^^
뭔가를 붙이기엔 거실 창문이 가장 넓기도 하구요..
우리 딸네미..악어를 가장 좋아하고 공룡책들로 "코오오~"소리를 내며 아빠를 겁주고 다니고..
공룡인형으로 오빠랑 공룡싸움을 하는 아주 예쁘장한 딸네미지요..^^..
준서맘님,준서맘또님~^^~귀여우십니다..
동네에서 큰 박스있음 언능 가져다가 만들어보세요..
저도 시트지가 이리 편리한 물건인 줄 몰랐네요..
양면테이프와 풀로 색상지 붙이던 시절이여 안녕~
E-마트도 가봤는데 거긴 없고,큰 문구사에 있더라구요..
글구 놀러오세요*^^*환영이에요~
두딸맘님~^^~
일단, 게으르지 않으신 거 다 알구요..
이단,솜씨 있으신거 이 게시판 세상사람들 다 알지요..
삼단,아마 요즘 시간이 없으실 듯..^^
헐리우드급이라니..부끄럽습니다..
생각보다 버스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 ..
만들고 나니 애들도 좋아하고 님들도 예뻐해? 주시니 보람이 정말 팍!팍!느껴집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일조권까지 포기하시는 군요^^
만들때 아이랑 같이 만드시나봐요? 부지런하고, 솜씨도 좋으셔요.
로지는 블럭놀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둘째따님은 오빠의 영향을 받아 사내아이들이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군요...
왕~~멋쪄요~~
정말이지..저도 환상동화맘 아이가 되고픈..ㅋㅋㅋ
정말 이름처럼 모든 작품들이 환상적이십니다..
저는 일단 게으르고.. 2단..ㅋㅋ 솜씨가 없어서..엄두를 못내는데..
환상동화님은 일단 만드시면 작품이 거의 헐리우드급이시네요..ㅋㅋ
부럽슴니다..오늘도 입만 벌리다 갑니다^^
그렇군요....혼잣말...
노란시트지.!!..어디가야 살수있남요..마트에있나요.
꺄악~~~
너무 신나게 보여요...
저도 이책을 그냥 읽어보기만했는데요...
아이들 좋아하죠...
큼직한 스쿨버스랑 아파트랑 그옆에 아파토?랑....
제가 가서 놀고싶어요...
큰 자동차 저도 아이들에게 선물하고 싶네요...
제가 좀전에 올렸던 공룡책과 아주 상통하는 이야기 입니다...
운전하는 티라노아저씨 매력있어요..^^